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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2026-07-29T22:23:44+00:00

솔라나, 73달러 지지선 ‘비상’…무너지면 50달러까지 열리나

디지털자산 솔라나(SOL)가 핵심 지지선인 73.75달러를 지켜낼 수 있을지가 단기 시세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시장에서는 해당 가격이 무너질 경우 60달러를 거쳐 50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73.75달러 붕괴 시 매도 압력 확대” 디지털자산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29일(현지시각) 73.75달러를 솔라나의 가장 중요한 지지선으로 꼽았다. 이 가격대에서 약 5000만 SOL이 매수된 만큼 지지선이 붕괴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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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2026-07-29T20:59:51+00:00

[뉴욕 코인시황/마감] 연준 동결 호재도 덮었다…중동 긴장에 비트코인 6.3만달러 밀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직후 일시적으로 반등했지만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과 국제유가 급등 부담을 이겨내지 못하고 약세로 돌아섰다. 비트코인은 장중 6만4500달러까지 상승한 뒤 6만3500달러대로 밀렸고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의 낙폭은 비트코인보다 크게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17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63% 감소했다. 주요 종목의 흐름을 반영하는 CMC20 지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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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20:38:45+00:00

7월 30일 출근길 팟캐스트 — 7억 달러 청산에 롱 베팅 붕괴, 비트코인 점유율 상승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7억964만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단순한 가격 흔들림이 아니라, 과열됐던 매수 베팅이 한꺼번에 정리된 사건으로 읽힌다.이번 청산의 62.09%는 롱 포지션이었다. 상승을 기대하던 자금이 더 크게 무너졌다는 뜻이라서, 시장 심리가 공격적 국면에서 방어적 국면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가격 반응도 이 흐름과 맞물렸다.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46% 내린 6만3517달러, 이더리움은 1.73% 하락한 1886달러에 거래됐다. 낙폭 자체는 제한적이지만, 대규모 청산 뒤에도 반등 탄력이 강하지 않았다는 점이 더 중요하다.주요 알트코인은 엇갈렸다. 리플은 0.86% 상승했고 트론도 0.35%...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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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20:01:02+00:00

[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63,517달러, 이더리움 1,886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2026년 7월 30일 오전 5시 7분 50초(KST)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46% 하락한 63,517.12달러(약 92,240,49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1.73% 내린 1,886.37달러(약 2,739,411원)를 기록했다.암호화폐 시세 데이터 / 토큰포스트마켓상위권 알트코인 가격 변동상위권 알트코인은 대체로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XRP +0.86%▲BNB -0.36%▼솔라나 -1.86%▼트론 +0.35%▲도지코인 -1.31%▼하이퍼리퀴드 -3.92%▼알트코인의 시가총액은 898,873,369,829.63달러(약 1,305조 2,001억원)다. 24시간 거래량은 38,271,074,485.72달러(약 55조 5,778억원)로 집계됐다.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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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18:21:16+00:00

이더리움, 퍼프 시장서 밀리고 솔라나·하이퍼리퀴드 부상

이더리움(ETH)이 탈중앙화 금융(DeFi)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지만, 빠르게 성장 중인 ‘무기한 선물(퍼프, perps)’ 시장에서는 존재감이 점차 약해지고 있다. 대신 솔라나(SOL)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그리고 이더리움의 레이어2 생태계가 거래의 핵심 무대로 부상하는 모습이다.무기한 선물 거래는 초고속 체결과 낮은 수수료, 높은 유동성을 요구하는 구조다. 이더리움 메인넷은 강력한 보안성과 결제 레이어로서의 역할에는 최적화되어 있지만, 이러한 고빈도 거래 환경에는 한계가 있었다. 오프체인랩스의 전략 책임자 AJ 워너는 “퍼프는 빈번한 거래와 빠른 실행이 필수”라며 “이 점에서 아비트럼(ARB) 같은 레이어2가 자연스러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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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18:13:56+00:00

무기한선물 솔라나·하이퍼리퀴드로…이더리움 역할 바뀌었다

온체인 무기한선물 시장이 커지면서 이더리움(ETH)의 역할이 거래 실행보다 정산과 담보 기반으로 이동하고 있다. 초 단위 체결과 청산은 솔라나(SOL)·하이퍼리퀴드(HYPE) 같은 고속 네트워크가 맡고, 이더리움은 레이어2와 디파이 인프라를 통해 후방을 받치는 구도다. 트레이더들이 온체인 무기한선물 거래 장소로 주로 하이퍼리퀴드와 SOL을 꼽는다고 코인데스크는 29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더리움은 대출 프로토콜과 토큰화 자산 등 온체인 금융의 출발점이었지만, 파생상품 거래에서는 메인넷보다 다른 체인과 레이어2가 앞에 섰다. 무기한선물은 만기가 없는 선물 계약이다. 투자자는 펀딩비를 주고받으며 포지션을 유지한다.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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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16:44:39+00:00

솔라나 100M CU 블록 업그레이드 완료, $73 지지선 중요성 부각

솔라나, 100M CU 블록 업그레이드 완료…$73 지지선 '사수' 관건솔라나(SOL)가 대규모 네트워크 용량 업그레이드를 완료했지만, 거시경제 악재와 기술적 저항에 직면하며 $72~$74 구간에서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73.75를 핵심 분기점으로 지목하며, 이 수준의 방어 여부가 향후 $150 상승 또는 $60대 급락을 가를 중대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29일 오후 4시 40분(UTC 기준) 솔라나는 $72.98을 기록하며 24시간 전 대비 1.53% 하락했다. 지난 7일간 낙폭은 7.24%에 달하며, 시가총액은 약 422억 9천만 달러로 암호화폐 시장 점유율 1.94%를 유지하고 있다.미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가 솔라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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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16:44:38+00:00

리플(XRP),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 소폭 반등세

리플(XRP)이 연방준비제도(Fed) 금리 결정을 앞둔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소폭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기준 XRP는 1.0675달러 선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0.48% 상승했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7.61% 하락한 상태다. 고래 물량 이동과 미 의회의 암호화폐 입법 지연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단기 변동성이 높아진 상황이다.XRP 현재 가격과 시장 지표: 반등은 아직 '약세 속 숨 고르기'코인마켓캡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XRP 가격은 2026년 7월 29일 오후 기준 1.0675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3억 4,200만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667억 5,363만 달러 수준이다. 유통 공급량은 625억 3,327만 XRP로 집계됐다.단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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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16:20:29+00:00

모건스탠리 "뱅커스 아워 끝난다"…토큰화, 24시간 금융 분기점 될까

금융 시장이 ‘24시간 체제’로 재편되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토큰화(Tokenization)가 기존 은행 영업시간 개념을 무너뜨리며 시장 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다고 진단했다.모건스탠리의 은행·금융 리서치 총괄 베치 그라섹(Betsy Graseck)은 디지털 자산 패널 토론에서 “이 변화는 암호화폐를 넘어 금융 인프라 전체를 재구성하는 흐름”이라며 “‘뱅커스 아워’의 종말이 시작됐다”고 밝혔다.‘24시간 금융’ 현실로… 토큰화가 핵심그라섹은 토큰화가 단순한 기술 혁신이 아니라 ‘항상 작동하는 경제(always-on economy)’로의 전환이라고 강조했다. 기존 금융 시스템의 ‘일괄 처리(batch processing)’ 방식은 점차 사라지고, 실시간 결제와 24시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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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15:40:16+00:00

브레일, 스테이블코인 확장 병목 겨냥한 상호운용 프로토콜 공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브레일이 블록체인 간 자산 이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상호운용성 프로토콜을 공개했다. 빠르게 늘어나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의 ‘확장 병목’을 겨냥한 해법이다.브레일은 최근 ‘ION 프로토콜’을 출시하고, 서로 다른 블록체인 간 스테이블코인을 이동할 수 있는 구조를 도입했다. 이 방식은 한 체인에서 토큰을 ‘소각(burn)’하고 다른 체인에서 동일한 수량을 ‘발행(mint)’하는 구조로 작동한다. 기존 브리지처럼 체인마다 유동성 풀을 미리 구축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핵심이다.현재 약 3,000억 달러(약 435조 원)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테더의 유에스디티(USDT)와 서클의 유에스디코인(USDC)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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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15:35:52+00:00

스테이블코인 350종…브레일, 브리지 병목 겨냥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50종을 넘고 약 3000억 달러(약 416조원) 규모로 커지면서 체인 간 유동성이 새 병목으로 부상했다. 기업형 스테이블코인이 늘수록 발행보다 여러 블록체인 사이에서 토큰을 어떻게 옮길지가 더 큰 과제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브레일은 크로스체인 상호운용 프로토콜 아이온 프로토콜(ION Protocol)을 공개하고 테스트넷 가동에 들어갔다고 코인데스크는 29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프로토콜은 참여 스테이블코인을 한 블록체인에서 소각한 뒤 다른 체인에서 같은 양을 새로 발행하는 구조다. 기존 브리지 모델은 체인마다 유동성 풀을 미리 채워두거나 랩드 토큰을 활용하는 방식이 많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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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15:20:02+00:00

코드보다 키·거버넌스… 크립토 해킹 경로 바뀌었다

올해 크립토 시장에서 발생한 대형 피해는 ‘스마트컨트랙트 취약점’보다 운영과 거버넌스 허점에서 비롯되고 있다. 코드보다 ‘키 관리’와 ‘의사결정 구조’가 새로운 약점으로 떠올랐다는 분석이다.투표와 키 하나로 무너진 수천억 규모 자산최근 봉크(BONK) DAO에서는 약 400만 달러(약 58억 원)를 들인 공격자가 낮은 참여율을 노려 거버넌스 투표를 장악했고, 그 결과 약 2000만 달러(약 290억 원)가 유출됐다. 스마트컨트랙트는 정상적으로 작동했지만 ‘규칙 자체’가 공격 경로가 된 사례다.6월에는 휴머니티 프로토콜에서 3000만 달러(약 435억 원)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다. 프로젝트 측에 따르면 팀원의 개인 키가 탈취되면서 사고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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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2026-07-29T15:03:50+00:00

업비트, ‘메타다오’ 원화·BTC·USDT 마켓 동시 상장… 29일 거래 개시

솔라나 기반 메타다오, 원화·BTC·USDT 마켓 전격 입성국내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솔라나(Solana) 네트워크 기반의 거버넌스 프로토콜 메타다오(MetaDAO)를 원화(KRW), 비트코인(BTC), 테더(USDT) 마켓에 동시 신규 상장한다고 29일 발표했습니다. 거래 개시 시점은 29일 오후 4시 30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입출금 지원은 공지 후 2시간 이내에 전면 개시됩니다. 기존 거래소 내 상장되어 있는 메타디움(META)과의 심볼 혼동 및 이용자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메타다오의 티커는 ‘META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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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15:02:49+00:00

[자정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64,002달러, 이더리움 1,892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현재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1.01% 상승한 64,001.72달러(약 9,295만9,89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0.24% 상승한 1,892.11달러(약 274만8,023원)를 기록했다.암호화폐 시세 데이터 / 토큰포스트마켓상위권 알트코인 가격 변동상위권 알트코인의 움직임은 엇갈렸다. XRP는 1.71% 상승했고, BNB는 0.07% 하락했으며, 솔라나는 0.17% 내렸다. 트론은 0.64% 상승했고 도지코인은 0.29% 오르며 제한적인 강세를 나타냈다.XRP 1.71%▲BNB 0.07%▼솔라나 0.17%▼트론 0.64%▲도지코인 0.29%▲시장 규모 및 거래량 동향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조1842억3636만2419달러(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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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2026-07-29T14:22:04+00:00

“연준·클래리티 악재 속”…그레이스케일 CEO, XRP 현물 ETF 지분 첫 매각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운용사 가운데 하나인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피터 민츠버그(Peter Mintzberg) 최고경영자(CEO)가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GXRP 지분 일부를 처음으로 매각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과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CLARITY Act) 처리 지연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나온 거래여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피터 민츠버그 CEO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를 통해 GXRP ET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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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14:06:40+00:00

XRP 100달러 논쟁…담보 잠금이 변수로 떠올랐다

XRP가 100달러(약 13만5000원)에 도달하려면 결제 처리량 확대보다 기관 담보로 묶이는 물량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XRP 총발행량 1000억 개를 기준으로 한 100달러 가격은 완전희석시가총액 10조 달러(약 1경3500조원)에 가까운 규모다. XRP레저 분석가 xrpl_Adam은 X에 올린 글에서 XRP 강세론의 핵심 논리인 결제량=가격 주장을 반박했다. xrpl_Adam은 거래량이 가격을 정하지 않는다. 유휴 재고가 정한다고 말했다. 그가 문제 삼은 것은 결제 처리 규모가 커질수록 XRP 가격도 비례해 올라간다는 계산이다. XRP는 3~5초 안에 결제가 확정되는 구조라 같은 물량이 하루에도 여러 차례 결제에 쓰일 수 있다. 국제 결제 규모가 커져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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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13:25:51+00:00

그레이스케일 CEO 2611주 매도 신고…GXRP 유출과 겹쳤다

피터 민츠버그(Peter Mintzberg) 그레이스케일 최고경영자(CEO)가 그레이스케일 XRP 트러스트 ETF(GXRP) 2,611주 매도 의사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고했다. 규모는 5만3,394.95달러(약 7,400만원)에 그쳤지만, GXRP 자금 유출과 반복된 내부자 매도 신고가 겹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SEC에 제출된 28일(현지시간)자 폼 144 신고서에는 민츠버그가 GXRP 2,611주를 매도할 계획이라고 적혔다. 예상 매각 대금은 5만3,394.95달러, 주당 가격은 20.45달러(약 2만8,000원)다. 해당 지분은 2024년 10월 3일 신탁에서 사적 협상 방식으로 취득한 물량이다. 폼 144는 제한 증권 매도 계획을 미리 알리는 신고서다. 제출 자체가 실제 매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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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12:29:59+00:00

1인치, 멀티체인 유동성 노린 ‘아쿠아’ 출시…디파이 파편화 해소될까

1인치(1inch)가 멀티체인 유동성 문제 해결을 겨냥한 ‘아쿠아(Aqua)’ 프로토콜을 정식 출시했다. 13개 EVM 호환 네트워크를 한 번에 지원하며 디파이(DeFi) 유동성 구조에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이번 출시는 그동안 디파이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돼 온 ‘유동성 파편화’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한다. 서로 다른 체인에 분산된 자산이 비효율적으로 묶여 있고, 유동성 공급자는 여러 인터페이스를 오가며 자산을 관리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려는 시도다.Aqua, 기존 AMM과 다른 ‘레지스트리 모델’아쿠아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자동화 마켓메이커(AMM) 방식과 달리 ‘예치’ 개념이 없다는 점이다. 대신 유동성 공급자가 자신의 지갑 잔액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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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12:29:57+00:00

BNY, 펀드 소유권 기록 블록체인으로 이전…월가 토큰화 경쟁 본격화

월가 최대 수탁은행 중 하나인 뉴욕멜론은행(BNY)이 펀드 인프라의 핵심 기능을 블록체인으로 이전한다. 전통 금융과 ‘토큰화’ 자산이 본격적으로 결합하는 신호로 해석된다.BNY는 7월, 약 59조 달러(약 8경5736조 원) 규모 자산을 관리·보관하는 글로벌 금융기관으로서, 펀드 거래의 핵심인 ‘기명·기록 관리(transfer agency)’ 시스템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는 펀드 소유권 기록을 단일 원장에 통합해 중개 단계를 줄이려는 시도다.펀드 소유권 ‘온체인’으로…중개 구조 단순화캐롤린 와인버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모든 펀드 거래 뒤에 있는 기록 시스템을 온체인으로 옮기는 것이 목표”라며 “BNY는 이를 통해 핵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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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29T11:50:03+00:00

유니스왑 v4 수수료 논란…창립자 반박에도 LP 수익 영향 공방

유니스왑 창립자 헤이든 아담스(Hayden Adams)가 v4 프로토콜 수수료 도입을 둘러싼 논란에 공개적으로 반박했다. 유동성 공급자 수익을 훼손한다는 주장에 대해 ‘잘못된 전제’라고 선을 그으며 논쟁이 기술적 해석 문제로 번지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유니스왑 거버넌스는 여러 블록체인의 일부 v4 풀에 프로토콜 수수료 적용을 승인했다. 이후 디파이(DeFi)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구조가 유동성 공급자(LP) 수익을 줄일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아담스는 0.30% 수수료 풀을 기준으로 설명을 제시했다. 이 중 0.05% 수준의 프로토콜 수수료는 전체 스왑 수수료의 약 14%에 해당하며, LP 수익을 ‘차감’하는 구조가 아니라 기존 구조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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