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7. 29. AM 11:50:03
유니스왑 v4 수수료 논란…창립자 반박에도 LP 수익 영향 공방

유니스왑 창립자 헤이든 아담스(Hayden Adams)가 v4 프로토콜 수수료 도입을 둘러싼 논란에 공개적으로 반박했다. 유동성 공급자 수익을 훼손한다는 주장에 대해 ‘잘못된 전제’라고 선을 그으며 논쟁이 기술적 해석 문제로 번지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유니스왑 거버넌스는 여러 블록체인의 일부 v4 풀에 프로토콜 수수료 적용을 승인했다. 이후 디파이(DeFi)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구조가 유동성 공급자(LP) 수익을 줄일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아담스는 0.30% 수수료 풀을 기준으로 설명을 제시했다. 이 중 0.05% 수준의 프로토콜 수수료는 전체 스왑 수수료의 약 14%에 해당하며, LP 수익을 ‘차감’하는 구조가 아니라 기존 구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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