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미 정부, 비트코인 또 코인베이스행… ‘전략비축’ 정책 무색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정부가 압수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을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체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전략비축 정책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10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약 2.438비트코인(BTC)을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로 이체했다. 해당 자산은 약 17만7000달러(약 2억7000만원) 규모다. 온체인 분석업체 아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이 자금은 ‘글렌 올리비오(Glenn Olivio) 압수 자산’으로 표시된 지갑에서 두 차례에 걸쳐 이동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