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4. 10. AM 8:15:27
사토시 의혹은 부인했지만… 아담 백 “창시자 물량 110만BTC 풀려도 충격 제한”

[블록미디어 김제이 기자] 뉴욕타임스(NYT)의 사토시 나카모토 정체 추적 보도로 논란이 재점화된 가운데, 유력 후보로 지목된 아담 백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가 의혹을 부인하면서도 사토시가 보유한 비트코인이 시장에 유통되더라도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백은 9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사토시 정체 논란과는 별개로 시장의 최대 리스크로 거론돼 온 이른바 ‘사토시 물량’에 대한 입장을 상세히 밝혔다. 그는 사토시가 보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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