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솔라나 기반 STO 출범…사모시장 바꾸는 분기점 될까
솔라나(SOL) 기반 증권형 토큰 발행(STO)이 실제 영업 기업 지분을 연결하며 사모시장 구조를 바꾸는 ‘분기점’으로 떠올랐다. 전통 금융의 비효율을 줄이고 글로벌 투자 접근성을 높이는 시도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17일 발표에 따르면 디지털 증권 인프라 기업 퍼스트블록(First Block)과 온파마(Onpharma), 영국 투자은행 크리토 캐피탈은 미국 실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솔라나 기반 STO’ 출범을 공개했다. 기존 사모시장의 복잡한 중개 구조를 단일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압축해 발행·결제·유통을 동시에 처리하는 것이 핵심이다.솔라나 기반 ‘토큰화 프레임워크’…발행·결제·유통 일원화이번 STO는 솔라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원자적...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