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투데이거시 불확실성에 갇힌 코인 시장… 아시아發 관망세 팽배
모멘텀 실종된 아시아 시장: 비트코인·이더리움의 지루한 박스권 공방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이 뚜렷한 거시경제적 상승 동력을 찾지 못한 채 좁은 박스권 안에서 지루한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다. 8월 17일 아시아 거래 세션에서 대장주 비트코인(BTC)은 6만 3,000달러 선 안팎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방향성을 탐색하는 신중한 흐름을 나타냈다. 최근 잇따른 선물 시장 청산 여파로 인해 레버리지 매수 심리가 크게 위축된 데다, 주요 중앙화 거래소 내 현물 거래량마저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가격을 위로 밀어 올릴 추진력이 현저히 약화된 양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