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8. 17. PM 4:08:22
비트코인 6만4000달러 반등…호르무즈 긴장이 상승폭 눌렀다

달러 가치가 6월 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17일 비트코인(BTC)이 24시간 만에 1.2% 올라 6만4000달러(약 9056만원) 위로 올라섰다. 크립토 브리핑은 같은 날 이더리움(ETH)도 1,907달러(약 270만원) 근처까지 오르며 1.4% 상승했고, 솔라나(SOL)는 75달러(약 10만6000원) 위에서 0.9% 올랐다고 전했다. 다만 7일 기준으로는 비트코인이 오히려 1.3% 내렸고, 디파이(DeFi) 상위 자산들도 지난 한 주간 수익률이 0%에 그쳤다.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31을 나타냈다. 전주 30에서 1포인트 오르는 데 그쳤고, 여전히 '공포' 구간에 머물러 있다. 지수가 몇 주째 30 안팎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투자심리가 뚜렷하게 개선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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