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클래리티 액트 분석③] 은행은 디지털자산 보관, 스테이블코인 이자는 제한
[블록미디어 정윤재 에디터] 클래리티 액트의 세 번째 축은 시장 인프라다. 토큰을 증권과 상품으로 나누는 것만으로 시장은 작동하지 않는다. 누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보관하고, 어떤 기관이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도 필요하다. 클래리티 액트는 은행의 디지털자산 업무, 스테이블코인 규제, 고객자산 보호, CBDC 제한 등을 함께 담고 있다. 전체 법안은 증권 혁신, 불법금융 대응, 디파이(DeFi), 은행 혁신, 규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