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뉴욕증시 마감] 국채금리 뚫고 반등한 증시…비트코인 상승에 MSTR 6%·로빈후드 13%↑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가 일제히 반등했다.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헬스케어와 금융주가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비트코인이 한 주 동안 20% 넘게 급등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관련주에도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CNBC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3.21포인트(0.43%) 오른 7674.37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13.29포인트(0.43%) 상승한 2만6180.5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517.80포인트(0.98%) 오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