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8. 21. PM 2:54:41
비트코인 회의론자 피터 시프의 변심…금·코인 동반 상승에 “연준 탓”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금 가격이 4600달러를 기록하고 비트코인이 한때 7만90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피터 시프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물가 안정 의지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다고 주장했다. 은과 국제유가까지 함께 오르면서 투자자들이 각자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을 선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피터 시프 유로퍼시픽애셋매니지먼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1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금과 은, 국제유가, 비트코인의 동반 상승을 연준의 물가 대응에 대한 신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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