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9월 인상확률 35%, 코스피·비트코인 동조
미국 7월 물가 지표가 추가 긴축 우려를 낮추면서 아시아 증시와 비트코인(BTC)이 함께 위험선호 회복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는 13일 3%대 중후반 상승률을 기록했고, BTC도 CPI 발표 이후 소폭 올랐다. 미국 노동부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1%, 전년 대비 3.4% 올랐다고 밝혔다.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5% 상승했다. 하루 뒤 발표된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최종수요 기준 전월 대비 보합, 전년 대비 4.7% 상승으로 집계됐다. 두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튀지 않으면서 시장은 9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다시 낮춰 잡았다. 금리 기대 변화는 선물시장 확률에서 먼저...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