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두나무 직원 8.7% 늘고 빗썸은 6.2% 줄었다
국내 양대 가상자산 거래소가 시장 침체 속에서 서로 다른 비용 전략을 택했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인력과 광고 지출을 늘린 반면, 빗썸은 직원 수와 주요 비용을 줄였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빗썸의 올해 상반기 말 임직원 수는 598명으로 작년 말보다 6.2% 감소했다. 빗썸 임직원 수는 2021년 말 312명에서 작년 말 638명까지 늘었지만, 올해 들어 6개월 만에 40명 줄었다. 두나무는 반대로 몸집을 키웠다. 두나무 임직원 수는 올해 상반기 말 757명으로 작년 말보다 8.7% 증가했다. 두나무 임직원 수는 2021년 370명에서 작년 말 696명으로 늘었다. 올해 상반기에도 61명이 더해지며 증가세를 이어갔다. 실적...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