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2026. 6. 22. AM 8:00:41
고팍스 상장 코인, 1년 내외 상폐 반복…심사 투명성 논란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거래소의 상장 심사 책임은 한층 강화됐지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에서는 상장 후 1년 안팎에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된 뒤 거래지원 종료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상장 당시 거래지원 심사를 거쳐 상장된 종목들이 단기간 내 거래지원 종료로 이어지면서 거래소의 사전 심사와 사후 관리 체계에 대한 검증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21일 블록미디어 취재에 따르면 고팍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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