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뮤직카우, K-팝 저작권 15조~22조 시장 RWA로 글로벌 유동화 나선다…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열쇠
숫자부터 보자.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은 국내 음악 저작권의 전체 가치를 15조~22조 원으로 추정한다. 그런데 이 천문학적 자산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대부분은 소수의 기획사와 저작권 관리 단체가 쥐고 있고, 전 세계 수억 명의 K-팝 팬들에게는 닿지 않는 곳에 잠들어 있다. 세계 최초 음악 수익증권 플랫폼 뮤직카우가 Web3·RWA(실물자산 토큰화) 진출을 선언한 본질적 의미는 바로 이 잠긴 자산을 글로벌 유동 자산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것이다. 저작권료, 이미 투자 등급 현금흐름 뮤직카우의 RWA 전략이 설득력을 갖는 이유는 음악 저작권이 단순한 무형 자산이 아니라 검증된 현금흐름 자산이기 때문이다. 2024년 국내 음악...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