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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5:44:01+00:00

1304만달러 평가익, BTC 고래 5배 롱 공개

비트코인(BTC) 파생상품 시장에서 한 대형 거래자가 3425.239 BTC 규모의 5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공개했다. 공개 내역상 평가이익은 1304만 달러(약 184억원)를 넘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계약 고래로 알려진 ‘先定10个大目标’이 19일 소셜미디어에 BTC 롱 포지션 내역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내역에는 3425.239 BTC 규모의 5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 약 4652만 달러(약 657억원)의 증거금, 28.04%의 투자수익률이 담겼다. 롱 포지션은 가격 상승에 베팅하는 파생상품 거래다. 레버리지는 같은 증거금으로 더 큰 명목 포지션을 잡을 수 있게 하지만, 가격이 반대로 움직이면 손실과 청산 위험도 함께 커진다. 이번 거래는 대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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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5:26:03+00:00

15만달러 목표론에 비트코인 4년 주기 논쟁

비트코인(BTC) 장기 목표가 15만 달러(약 2억1180만원) 이상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전통적인 4년 주기 해석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이어지고 있다. 블록비츠는 19일 킬라(Killa) 트레이더가 BTC 가격 흐름과 시장 주기를 두고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고 전했다. 킬라는 BTC가 저점에서 반등했으며, “완벽한 바닥”을 기다리는 전략이 이후 상승 구간을 놓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킬라는 단일 저점 가격에 집착하기보다 여러 가격대에서 노출을 나누는 방식을 언급했다. 그가 제시한 구간은 7만 달러(약 9884만원), 6만5000달러(약 9178만원), 6만 달러(약 8472만원), 5만5000달러(약 7766만원)다. 이는 특정 가격대 진입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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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5:11:35+00:00

10년물 5% 가능성, 비트코인 금리 부담 커졌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대까지 오르며 5% 상방 가능성이 다시 거론됐다. 장기금리 변동성은 차입비용과 위험자산 선호를 동시에 흔들며 비트코인(BTC)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크립토브리핑은 시장 설문을 근거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올해 안에 5%를 넘을 수 있다는 기대가 나왔다고 전했다. 다만 이는 실제 관측값이 아니라 금리 상방 리스크를 반영한 전망에 가깝다. 로이터가 8월 6~11일 채권 전략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는 10년물 수익률 중간값이 3개월 뒤 4.50%, 1년 뒤 4.34%로 제시됐다. 같은 설문에서 응답자 82%는 3개월 뒤 실제 금리가 자기 전망보다 더 높을 가능성이 크다고 답했다. 시장 가격은 이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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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5:11:20+00:00

BTW 24시간 67.94% 상승, 알트코인 동반 강세

비트코인(BTC)이 6만6000달러를 다시 넘어서면서 BTW 등 일부 알트코인이 24시간 기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HTX 시세 데이터를 토대로 8월 19일 BTC가 6만6000달러를 회복했고, 알트코인 여러 종목이 동반 상승했다고 전했다. BTC는 최근에도 6만3000~6만6000달러 구간에서 등락을 거듭해온 바 있다. 상승률이 가장 컸던 종목은 BTW였다. BTW는 0.65634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67.94% 올랐다. HEMI는 0.009191달러로 41.97%, STAR는 0.14559달러로 27.96% 상승했다. TREE는 0.04108달러로 24.26% 올랐다. MUBARAK은 0.02027달러로 22.04%, DOS는 0.2623달러로 15.65%, EDEN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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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5:03:56+00:00

[자정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 비트코인 65,907달러, 이더리움 1,968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상승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확대된 반면 이더리움 점유율은 함께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주요 시세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2026년 8월 20일 오전 12시 1분(KST)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1.86% 상승한 65,906.97달러(약 9,305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2.78% 오른 1,968.10달러(약 277만 원)를 기록했다. 상위권 알트코인 가격 변동 상위권 알트코인은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XRP +3.14%▲, BNB +1.02%▲, 솔라나 +5.23%▲, 트론 +0.10%▲, 도지코인 +1.77%▲, 하이퍼리퀴드 +1.07%▲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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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5:03:26+00:00

[자정 뉴스브리핑] 트럼프, SEC·CFTC와 가상자산 회동 外

트럼프 대통령이 SEC·CFTC 수장과 가상자산 업계 인사를 백악관에서 만났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트럼프 대통령이 폴 앳킨스(Paul Atkins) SEC 위원장과 마이클 셀리그(Michael Selig) CFTC 위원장을 포함한 업계 인사들과 회동했다고 전했다. 참석 기관에는 코인베이스(Coinbase), 리플(Ripple), 제미니(Gemini), 폴리마켓(Polymarket), 칼시(Kalshi), 나스닥(Nasdaq), 뉴욕증권거래소(NYSE),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포함됐다. 미 비트코인·이더리움 ETF가 나란히 하루 순유입을 기록했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한국시간 19일 오후 3시52분 기준 미국 비트코인 ETF에 3134 BTC, 이더리움 ETF에 3만4698 ETH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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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4:55:42+00:00

미 ETF 3134 BTC 순유입, 이더리움도 3만4698 ETH

미국 비트코인(BTC) ETF와 이더리움(ETH) ETF가 19일 하루 기준 나란히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ETF에는 3134 BTC, 이더리움 ETF에는 3만4698 ETH가 들어온 것으로 집계됐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한국시간 19일 오후 3시52분 기준 미국 비트코인 ETF가 하루 3134 BTC 순유입, 7일 기준 3413 BTC 순유입을 보였다고 밝혔다. 미국 이더리움 ETF는 같은 기준으로 하루 3만4698 ETH, 7일 기준 5만7917 ETH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번 수치는 두 자산 ETF의 일별 자금 흐름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점에서 눈에 띈다. 비트코인 ETF는 하루 순유입 규모가 7일 누적 순유입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이더리움 ETF도 하루 순유입이 7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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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4:53:01+00:00

달러지수 70선 전망, 비트코인 환경론 거론

맷 콜(Matt Cole) 스트라이브(Strive·$ASST) CEO가 달러지수(DXY)의 장기 하락 가능성을 비트코인(BTC) 시장의 거시 변수로 제시했다. 달러 약세가 이어질 경우 향후 5~7년이 BTC에 우호적인 환경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오데일리는 19일 오후 3시48분(한국시간) 콜 CEO가 X에 올린 글에서 “향후 5~7년은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우호적인 거시 환경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이 판단의 전제로 달러지수가 장기 하락 흐름에 있고, 더 큰 하락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을 가능성을 들었다. 콜 CEO는 달러지수가 1960년대 말 이후 장기적으로 낮은 고점과 낮은 저점을 만들어 왔다고 봤다. 그는 이런 흐름이 단순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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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4:52:30+00:00

비트코인 5~7년 거시 순풍 가능성 거론

맷 콜(Matt Cole) 스트라이브(Strive·$ASST) CEO가 달러지수(DXY)의 장기 약세 흐름을 비트코인(BTC)의 핵심 거시 변수로 지목했다. 그는 향후 5~7년이 BTC 역사에서 강한 거시 순풍기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콜 CEO는 19일 X 게시글에서 “향후 5~7년은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강한 거시 순풍기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테크플로우는 이날 오후 3시47분 한국시간 전했다. 그는 달러지수가 10년 넘게 구조적 하락 추세에 있으며, 현재 더 큰 하락 국면에 가까워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가 제시한 논리는 달러 약세와 BTC 강세장의 동행이다. 콜 CEO는 2017년 BTC 상승기에는 DXY가 약 103에서 88로 내려갔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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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4:18:02+00:00

230.4 BTC 강제청산, 누적 손실 93만달러

비트코인(BTC) 대형 숏 포지션에서 230.4 BTC가 다시 강제청산됐다. 이번 청산 손실은 29만2000달러(약 4억1230만원), 세 차례 누적 청산 손실은 93만달러(약 13억1316만원)로 집계됐다. 오데일리는 한국시간 19일 오후 3시15분 온체인 애널리스트 아이이(Ai姨)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남은 포지션은 921.6 BTC 규모 숏 포지션이며, 청산가는 6만5442.1달러로 갱신됐다. 청산가까지 남은 가격 폭은 104.5달러로 제시됐다. 강제청산은 레버리지 포지션의 증거금이 거래소 유지 기준을 밑돌 때 포지션이 자동 정리되는 절차다. 숏 포지션은 자산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거래로, BTC 가격이 오르면 손실이 커진다. 청산가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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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3:50:37+00:00

피델리티 관련 BTC 주소에 1억3400만달러 유입

피델리티 관련 비트코인(BTC) 주소로 이틀간 1억3400만 달러(약 1892억원) 규모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기관 자금이 규제된 상품을 통해 다시 움직인다는 해석이 나왔지만, 피델리티가 직접 BTC를 사들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아캄인텔리전스(Arkham Intelligence) 온체인 데이터를 근거로 피델리티 고객 자금이 이틀 동안 BTC 1억3400만 달러어치를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같은 수치를 담은 아캄의 원 게시물은 공개 웹에서 직접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수치는 피델리티 자체 매입보다 FBTC와 피델리티 커스터디로 잡힌 흐름을 해석한 값으로 봐야 한다. 온체인 주소에 들어온 자금이 ETF...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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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3:35:45+00:00

사이퍼디지털 9.82% 하락, 미 가상자산주 엇갈렸다

미국 증시 가상자산 관련 종목이 19일 종목별로 엇갈렸다. 서클(Circle·$CRCL)과 불리시(Bullish·$BLSH)는 올랐지만, 사이퍼디지털(Cipher Digital·$CIFR)과 테라울프(TeraWulf·$WULF) 등 채굴·데이터 인프라 관련주는 큰 폭으로 내렸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19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기준 비트겟(Bitget) 24시간 시세에서 미국 증시 가상자산 관련 종목 흐름이 엇갈렸다고 전했다. 원문 시각은 동8구 기준 오후 9시30분으로, 한국시간보다 1시간 늦다. 상승 종목은 서클 2.10%, 불리시 1.73%, 비트마인(BitMine·$BMNR) 0.98%, 비트고(BitGo·$BTGO) 0.83%, 샤프링크게이밍(Sharplink·$SBE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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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3:28:45+00:00

비트코인 6만5000달러 넘어 0.22% 상승

비트코인(BTC)이 6만5000달러선을 넘어 6만5001.00달러(약 9178만원)에 거래됐다. 일일 상승률은 0.22%로 집계됐다. PANews는 19일 OKX 시세에서 BTC가 6만5000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OKX는 암호화폐 현물과 파생상품 거래를 제공하는 글로벌 거래소다. 이번 움직임은 급격한 변동보다 제한적인 반등에 가깝다. 0.22% 상승률만으로 단기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는 어렵고, 특정 가격선을 넘은 사실과 해당 구간에서 거래가 이어지는지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BTC는 앞서 본지가 전한 6만4000달러 일시 돌파 후 반락한 흐름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당시에도 장중 가격선 돌파와 이후 거래 가격 사이에 차이가 있었다. 시세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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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3:17:35+00:00

달러·위안 6.72919, 24시간 0.2% 내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이 19일 오후 2시14분 한국시간 기준 6.72919로 내려왔다. 24시간 하락률은 0.2%로 집계됐다. 오데일리(Odaily)는 게이트(Gate) 데이터를 토대로 달러·위안(USDCNH)이 6.730까지 하락했고 당시 호가는 6.72919였다고 전했다. 오데일리 원문 시각은 19일 오후 1시14분으로, 한국시간으로는 오후 2시14분이다. 달러·위안 환율 하락은 달러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위안화가 줄었다는 뜻이다. 이번 변동폭은 24시간 기준 0.2%로, 급격한 가격 충격보다는 제한적인 조정에 가깝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주요 가상자산은 대체로 달러로 가격이 표시된다. 달러가 아시아 통화 대비 움직이면 원화 환산 가격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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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3:10:50+00:00

일드베이시스 상반기 거래 19억7000만달러

커브(CRV)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일드베이시스(Yield Basis)가 2026년 상반기 19억7000만 달러(약 2조7816억원)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유동성 공급자에게 지급된 수수료는 1098만 달러(약 155억원)로 집계됐다. 크립토브리핑은 일드베이시스가 커브의 자동화마켓메이커(AMM) 인프라 위에서 상반기 이 같은 거래 규모를 냈다고 전했다. 거래량은 1분기에 집중됐고, 1분기 거래량은 약 11억 달러(약 1조5532억원), 같은 기간 발생 수수료는 약 1200만 달러(약 169억원)였다. 일드베이시스는 마이클 에고로프(Michael Egorov) 커브 창업자가 만든 레버리지 유동성 프로토콜이다. 이용자는 비트코인(BTC)이나 이더리움(ETH) 관련 유동성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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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3:09:17+00:00

3조7277억원 비트코인 고래 매집 신호 이어졌다

비트코인(BTC) 대형 보유 지갑의 매집 신호가 여러 온체인 자료에서 이어지고 있다. 최근 2개월 동안 고래 지갑이 26억4000만 달러(약 3조7277억원)어치를 사들였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시장은 저점 신호와 추가 하락 가능성을 함께 살피고 있다. AMBCrypto는 BTC 고래가 최근 2개월 동안 26억4000만 달러어치를 매집했고 부탄이 300 BTC, 1928만 달러(약 272억원) 규모를 옮겼다고 보도했다. 다만 부탄 쪽에서 별도로 확인된 최근 주요 이동은 6월 17일 533 BTC의 바이낸스 입금이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8월 5일 보고서에서 BTC 고래 보유량이 약 306만 BTC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저점인 약 287만 BTC에서 증가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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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2:52:39+00:00

비트코인 고래 4만3000 BTC 누적, 매도 흐름 멈춰

비트코인(BTC) 대형 보유 지갑이 최근 60일 동안 약 4만3000 BTC를 늘리며 수개월간 이어진 순매도 흐름을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약세 구간에서 대형 주소의 보유량이 늘었지만, 이를 가격 바닥 확인으로 보기는 이르다는 평가가 함께 나온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19일 크립토퀀트(CryptoQuant) 데이터를 근거로 거래소와 채굴풀을 제외한 대형 보유 지갑이 BTC를 다시 축적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는 이 물량의 가치를 27억5000만 달러(약 3조8830억원)로 적었지만, 본문에서는 약 29억 달러(약 4조947억원)라고도 써 수치가 일치하지 않았다. 매수 재개 시점은 BTC가 약 6만 달러 부근까지 내려갔던 구간과 맞물렸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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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2:37:15+00:00

84만 BTC 스트레티지, 디지털 신용 플랫폼 검토

스트레티지(Strategy)가 84만447 BTC 보유분을 기반으로 디지털 신용 상품 발행과 비트코인 금융기관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 단순 보유 중심의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자본시장 상품으로 넓히려는 구상이다. 테크플로(TechFlow)는 19일 오후 1시31분 한국시간 스트레티지가 최신 투자자 브리프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회사는 현재 보유 BTC가 비트코인 총공급량의 약 4%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스트레티지가 제시한 핵심 방향은 비트코인 준비금을 바탕으로 디지털 신용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회사는 자본시장을 통해 신용성 상품을 발행하고,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금융기관 모델을 탐색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브리프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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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2:35:55+00:00

시티그룹, 기관용 BTC 수탁 플랫폼 도입 추진

시티그룹(Citigroup)이 기관 고객용 비트코인(BTC) 수탁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전통 금융사의 수탁·결제·현금관리 체계 안에 BTC 보관 기능을 붙이는 시도다. 시티그룹은 새 수탁 플랫폼 커스터디플러스(Custody+)를 통해 기관 고객용 BTC 수탁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크립토브리핑은 전했다. 서비스 대상은 자산운용사 등 기관 투자자이며 핵심 기능은 개인키 관리, 지갑 인프라, 자산 보관이다. 커스터디플러스는 BTC를 전통 자산과 같은 플랫폼에서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수탁, 결제, 외환, 현금 관리와 디지털자산 보관 기능을 연결하고 처리 방식은 준실시간 또는 실시간에 가깝게 운영하는 구조로 제시됐다. 기존 암호화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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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8-19T12:20:32+00:00

앤섬, 기관 자금 암호화폐 낙관 전환 거론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앤섬(Ansem)이 기관 자금의 암호화폐 시장 낙관 전환과 규제 환경 개선을 시장 저점 형성 조건으로 거론했다. 시장 내부 심리는 여전히 비관적이지만, 외부 자금과 제도 환경은 달라지고 있다는 주장이다. 앤섬은 게시글에서 기관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을 낙관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고 블록비트(BlockBeats)는 19일 전했다. 앤섬은 스탠리 드러켄밀러(Stanley Druckenmiller) 억만장자 투자자의 하이퍼리퀴드(HYPE) 매수, 로빈후드($HOOD)의 자체 레이어2 출시, 폴 튜더 존스(Paul Tudor Jones) 헤지펀드 투자자의 비트코인(BTC) 포지션 확대를 사례로 제시했다. 그는 암호화폐 산업의 규제 환경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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