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8. 19. PM 2:53:01
달러지수 70선 전망, 비트코인 환경론 거론

맷 콜(Matt Cole) 스트라이브(Strive·$ASST) CEO가 달러지수(DXY)의 장기 하락 가능성을 비트코인(BTC) 시장의 거시 변수로 제시했다. 달러 약세가 이어질 경우 향후 5~7년이 BTC에 우호적인 환경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오데일리는 19일 오후 3시48분(한국시간) 콜 CEO가 X에 올린 글에서 “향후 5~7년은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우호적인 거시 환경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이 판단의 전제로 달러지수가 장기 하락 흐름에 있고, 더 큰 하락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을 가능성을 들었다. 콜 CEO는 달러지수가 1960년대 말 이후 장기적으로 낮은 고점과 낮은 저점을 만들어 왔다고 봤다. 그는 이런 흐름이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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