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앤트로픽, IPO 앞두고 창업자 의결권 강화 검토
앤트로픽(Anthropic)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공동창업자 의결권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낮은 창업자 지분과 공익 목적을 반영한 지배구조가 상장 뒤 외부 주주 압력과 어떻게 맞물릴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디인포메이션은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 등 공동창업자에게 차등의결권 주식을 부여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서 거론된 상장 시점은 이르면 9월 말이며, 회사가 공식 확정한 일정은 아니다. 앤트로픽은 6월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통주 IPO를 위한 비공개 S-1 초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절차가 SEC 심사를 거쳐 상장할 수 있는 선택지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