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달러-원 1,408~1,420원 예상, 중동·증시 부담
서울외환시장 외환딜러들은 19일 달러-원 환율이 1,408.00~1,420.00원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중동 정세 불안과 외국인 주식자금 이탈 우려가 환율을 밀어 올릴 수 있지만,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는 상승 폭을 제한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연합인포맥스는 이날 오전 10시36분 서울외환시장 딜러들의 환율 예상 범위를 이같이 보도했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412.90원에 최종 호가됐고,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40원을 고려하면 서울장 종가보다 1.50원 높은 수준이다. NDF는 만기에 실제 통화를 주고받지 않고 계약 환율과 만기 환율의 차액만 결제하는 선물환 거래다. 서울외환시장 개장 전...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