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미 상원 휴회 앞둔 클래러티법…절차 표결부터 분수령
미국 상원이 여름 휴회를 앞두고 디지털 자산 규제 법안 ‘클래러티법(Clarity Act)’ 처리에 사실상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절차 표결조차 시작되지 않은 상황에서, 2026년 내 통과 가능성에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상원 일정 촉박…‘클래러티법’ 표결도 못 넘었다7월 31일 기준 미국 상원은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명확화 법안’, 이른바 ‘클래러티법’의 심의 착수 절차(Motion to Proceed)조차 진행하지 못한 상태다. 상원은 약 일주일 뒤 여름 휴회에 들어갈 예정으로, 8월 내 입법 논의 시간은 거의 남지 않았다.이 법안은 암호화폐 산업 규제 체계를 명확히 하는 핵심 입법으로 꼽히며,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주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