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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2026. 8. 2. AM 3:59:05

무기한 선물, 주식·원유로…청산 리스크도 변수

무기한 선물, 주식·원유로…청산 리스크도 변수

암호화폐 시장에서 자리 잡은 무기한 선물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넘어 주식, 원자재, 비상장 기업 지분 노출 상품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시간 거래와 레버리지, 빠른 청산 구조가 전통 자산 거래 방식으로 옮겨가는 흐름이라는 진단이다. 매슈 피셔(Matthew Fisher) 카타나 네트워크(Katana Network) 최고경영자는 코인데스크(CoinDesk) 기고문에서 “무기한 선물은 더 이상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방식에 그치지 않고, 모든 자산을 거래하는 방식이 되고 있다”고 썼다. 그는 이 흐름을 ‘퍼프화(perpification)’라고 불렀다. 무기한 선물은 만기가 없는 파생상품이다. 일반 선물처럼 특정 만기일에 결제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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