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300만달러 서클 주식토큰, 디파이로 옮겨졌다
서클($CRCL) 주가를 추종하는 토큰화 주식(CRCLx) 약 290만 달러(약 41억원)어치가 디파이(DeFi·탈중앙 금융) 플랫폼에 배치됐다. 상장 주식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옮긴 상품이 단순 거래 대상을 넘어 담보와 유동성 자산으로 쓰이는 흐름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CRCLx 토큰 약 290만 달러어치가 여러 디파이 플랫폼에 배치됐다고 보도했다. 이 수치는 보도 시점의 스냅샷이다. 디파이라마(DefiLlama)의 CRCLx 대시보드는 디파이 활성 예치액을 560만 달러(약 79억원), 온체인 시가총액을 4236만 달러(약 599억원), 가격을 76.51달러로 표시한다. 보도 시점 배치액과 대시보드의 현재 활성 예치액은 같은 지표가...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