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2026. 8. 18. PM 9:02:25
5200만달러 예산 통과, 컴파운드 기관 디파이로 전환

컴파운드(COMP)가 5200만 달러(약 735억원) 규모의 2년 예산을 바탕으로 기관용 디파이(DeFi) 신용 인프라 전환에 나선다. 개인 이용자 중심 대출 프로토콜에서 기관·핀테크 접속을 염두에 둔 온체인 신용 플랫폼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흐름이다. 컴파운드 다오는 지난 5월 V4 구축과 출시, 초기 배포에 필요한 예산안을 승인했다. 컴파운드 재단은 커뮤니티 포럼에 올린 ‘컴파운드 V4 프로그램 펀딩 제안’에서 2년 예산을 운영 프로그램 2800만 달러(약 396억원), 성장·인센티브 프로그램 2400만 달러(약 339억원)로 나눠 제시했다. 집행 방식은 일괄 지급이 아니다. 1차로 1400만 달러(약 198억원)가 운영 지갑에 배정되고, 나머지 38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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