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631만달러 유니트리 계약 청산, 숏에 집중됐다
유니트리 계약에서 최근 4시간 동안 631만 달러(약 89억원) 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숏 포지션 청산이 집중되며 크립토 파생상품 시장에서 중국 로봇 기업 관련 계약의 변동성이 드러났다. TradingBeats(옛 Hyperinsight) 모니터링에서 유니트리 계약의 최근 4시간 전체 청산 규모는 631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블록비츠(BlockBeats)는 19일 전했다. 이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이 주를 이뤘고, 단일 숏 청산 최대 규모는 57만 달러(약 8억원)를 넘었다. 유니트리 계약은 현물 코인이 아니라 기업·자산 가격을 기초로 한 파생 계약이다. 한국 독자에게는 중국 증시 자체보다 온체인 파생상품 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성 자산까지 거래 대상으로...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