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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4T10:31:52+00:00

200달러 채굴기로 비트코인 솔로 채굴 성공…3억 원대 보상

혼자 비트코인(BTC)을 채굴하던 개인 채굴자가 200달러도 안 되는 ‘Bitaxe’ 장비 하나로 블록을 검증하며 3.125BTC를 손에 넣었다. 시가로 약 20만달러, 한화로는 약 2억9913만원에 달하는 보상이다.1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멤풀스페이스(mempool.space)에 따르면 이 채굴자는 지난 9일 블록 번호 957382에서 ‘솔로 블록’에 성공했다. 채굴 방식은 대형 채굴풀에 참여하지 않고 개인이 단독으로 블록을 찾는 형태로, 통상 성공 확률이 극도로 낮다.이번에 사용된 장비는 BTC 채굴풀 퍼블릭 풀(Public Pool)이 확인한 단일 Bitaxe 리그다. Bitaxe는 가격이 200달러 미만이고 해시레이트가 초당 약 1테라해시(TH/s)에 불과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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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4T10:24:48+00:00

[사설] WebX 2026 총평 – Web3가 사라진 자리, 금융의 미래가 시작됐다

13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WebX 2026의 주인공은 비트코인도, 이더리움도 아니었다. 일본 정부와 메가뱅크, 글로벌 자산운용사와 벤처캐피털, 토큰화 기업과 인공지능(AI)이 무대의 중심을 차지했다. 코인 가격은 무대 아래로 내려갔고, 금융의 배관이 무대 위로 올라왔다. 몇 년 전 Web3 행사의 단골 질문은 단순했다. 어느 체인이 더 빠른가. 다음 상승장을 이끌 코인은 무엇인가. NFT와 메타버스가 얼마나 커질 것인가. 그러나 이번 행사에서 오간 질문은 달랐다. 주식과 채권을 블록체인 위에서 어떻게 거래할 것인가. 은행 예금과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기관투자자의 거래 정보는 보호하면서도 결제의 투명성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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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4T10:17:03+00:00

비트코인 6만4000달러 반등에도 매수세 부족…글래스노드 “약한 랠리”

비트코인(BTC)이 6만4,000달러선까지 반등했다가 다시 6만2,000달러대로 밀렸지만, 시장의 ‘회복 탄력’에 대한 의문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이번 반등이 강한 매수보다 얇은 유동성에 기대고 있다며, 기관 수요가 천천히 돌아오는 것과 달리 현물 수요와 거래량은 여전히 약하다고 진단했다.글래스노드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반등은 폭넓은 시장 신뢰보다 제한적인 매수와 낮은 거래 활동에 의해 이뤄졌다. 비트코인의 14일 상대강도지수(RSI)는 50.8에서 66.9로 뛰며 과매수 구간에 가까워졌지만, 같은 기간 현물 거래량은 21.5% 줄어 52억달러에서 41억달러로 감소했다.현물 누적 거래량 차이(CVD)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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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2026-07-14T09:36:08+00:00

코인 약세 속 월드컵 예측시장 폭발…누적 거래액 58억 달러 돌파

가상자산 침체기 속 블루오션으로 부상한 예측시장과 58억 달러의 유동성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뚜렷한 모멘텀 없이 약세 및 횡보 흐름을 이어가자, 디지털자산 투자자들의 실탄이 2026 FIFA 월드컵 예측시장으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글로벌 웹3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과 미국 규제권 예측시장 '칼시(Kalshi)'에서 개설된 월드컵 관련 52개 주요·파생 시장의 누적 거래액이 58억 1,189만 달러(약 7조 9,000억 원)를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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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4T09:31:17+00:00

비트코인, 중동 긴장에 급락 후 반등…단기 변동성 확대

비트코인(BTC)이 중동 긴장 고조와 미국의 해상 봉쇄 재개 여파로 급락했다가 반등에 나섰다. 지정학 리스크가 시장 변동성을 키우며 단기 방향성에 영향을 주는 모습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6만4,400달러 선에서 6만1,800달러까지 하락한 뒤 지지선을 형성하며 반등했다. 최근 하락은 미국과 이란 간 충돌 심화,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미 해군 봉쇄를 재개한 영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평가된다.비트코인 변동성 확대…지정학 리스크 영향지난주 스트레티지(Strategy)의 대규모 비트코인 매도 발표는 시장에 강한 충격을 주며 가격을 6만1,200달러까지 끌어내렸다. 그러나 이후 매수세가 빠르게 유입되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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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2026-07-14T09:23:47+00:00

‘사기만 하던’ 세일러도 판다…DAT 기업 유동성 위기에 사업 모델 시험대

마이클 세일러의 ‘네버 셀’ 철회와 대규모 비트코인 청산 프로그램 승인비트코인(BTC)을 사들이기만 하던 대표적인 고래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 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결국 유동성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대규모 자산 매각 계획을 공식화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최근 주주환원 정책 발표와 함께 최대 1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보유 비트코인을 매각할 수 있는 권한을 이사회로부터 승인받았다.회사는 올해 들어서만 이미 약 2억 1,8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처분해 우선주 배당금 지급과 달러화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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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4T09:01:38+00:00

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 4억2466만달러 유출…기관 수요 다시 흔들

미국 상장 ‘비트코인 현물 ETF’가 다시 자금 유출로 돌아섰다. 지난주 반짝 유입으로 회복 기대가 커졌지만, 하루 만에 4억2466만달러가 빠져나가며 기관투자 수요가 아직 불안정하다는 점이 드러났다.14일 소소밸류에 따르면 미국 상장 비트코인 현물 ETF는 월요일 기준 4억2466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는 7월 들어 가장 큰 하루 유출 규모다. 직전 주에는 1억9740만달러가 유입되며 8주 연속 주간 유출 흐름을 끊는 듯했지만, 이번 반전으로 회복 기대는 다시 약해졌다.올해 들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누적 순유출은 약 58억달러에 달한다. 특히 6월에는 월간 기준 역대 최대인 45억10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다만 총 순자산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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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2026-07-14T09:00:48+00:00

[퇴근길시황]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6800선 회복⋯비트코인 6만2천달러 보합세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14일 국내 금융시장은 극심한 변동성 속에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는 장중 6400선까지 추락했지만 반도체 대형주와 외국인·기관의 저가 매수에 힘입어 6800선을 회복한 반면, 코스닥은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2% 가까이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대규모 자금 유출과 미국 물가지표 경계감 속에 6만2000달러대에서 약세를 이어갔다. 국내에서는 정부가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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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4T08:02:10+00:00

7월 14일 퇴근길 팟캐스트 — 비트코인 현물 ETF 4억2500만달러 순유출, 1억7303만달러 청산 겹치며 시장 흔들

오늘 시장에서 발생한 가장 중요한 사건은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하루 4억2500만달러가 순유출된 일이다. 최근 자금 유입 기대가 가격을 떠받쳐온 국면에서 대규모 유출이 확인됐다는 점은 기관 수급의 온도가 단기적으로 식고 있음을 시사한다.특히 피델리티 FBTC에서만 2억46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특정 상품에 환매가 집중됐다는 점은 단순한 분산 조정보다 위험 회피 성격이 더 강했을 가능성을 남긴다.이 충격은 레버리지 시장으로 곧바로 번졌다. 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1억7303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됐고,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억1710만달러로 67.7%를 차지했다. 하락에 베팅한 자금보다 상승을 기대한 자금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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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4T08:01:48+00:00

미국 CPI 앞두고 비트코인 흔들…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각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비트코인(BTC)과 가상자산 시장이 긴장하고 있다.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반등 기대가 커지지만, 높게 나오면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다시 불거질 수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0.3% 하락한 2조1600억달러 수준으로 줄었고, 비트코인(BTC)은 6만24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번 CPI는 시장의 다음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6월 CPI는 전월 대비 0.2% 오르고, 연간 상승률은 3.8%로 둔화될 것으로 폴리마켓은 예상하고 있다. 이는 지난 5월의 월간 0.5%, 연간 4.2%보다 낮은 수치다. 특히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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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2026-07-14T07:47:37+00:00

비트코인 6.2만달러 후퇴… 시장은 오늘 밤 ‘CPI·연준 의장 입’만 본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7월 기준금리를 다시 올릴 수 있다는 우려가 급부상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은 이번 주 예정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극도로 긴장하는 모양새다. 코인마켓캡에서 14일 오후 3시40분 기준 비트코인은 6만26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전보다 0.25% 내린 수준이다. 장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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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4T07:45:05+00:00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입 1거래일 만에 순유출...하루 4억2466만 달러 이탈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순유입 1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7월 13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4억2466만 달러의 일간 순유출을 기록했다. 전일(7월 10일, 9044만) 순유입 하루 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508억5192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13개 ETF 가운데 유입은 ▲그레이스케일 BTC 5338만 달러 ▲반에크 HODL 614만 달러 2개 종목에서 발생했다. ▲피델리티 FBTC 2억4562만 달러 ▲블랙록 IBIT 1억855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5306만 달러 3개 종목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가며 전체 순유출로 마감했다. 피델리티 FBTC 대규모 유출이 전체 유입을 상회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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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4T07:09:12+00:00

비트코인 횡보 속 커진 중동 리스크…유가·금리 변수가 분수령 될까

비트코인(BTC)이 6만2600달러(약 9357만원) 부근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중동발 긴장 고조와 ‘금리 인상’ 우려가 시장의 방향성을 흔들고 있다.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이란 선박에 대한 봉쇄를 재개하고, 기타 화물에도 20% 수수료 부과를 요구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점화됐다. 이 조치는 지난 6월 체결된 평화 합의로 잠잠해졌던 갈등을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유가 상승·금리 압박, 크립토 시장에 역풍이 여파로 국제 유가가 즉각 반응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약 85달러까지 오르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고, 장중 최대 2.8% 상승폭을 기록했다. 동시에 시장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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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4T07:07:43+00:00

비트코인 횡보 속 커진 중동 리스크…유가·금리 변수가 분수령 될까

비트코인(BTC)이 6만2600달러(약 9357만원) 부근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중동발 긴장 고조와 ‘금리 인상’ 우려가 시장의 방향성을 흔들고 있다.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이란 선박에 대한 봉쇄를 재개하고, 기타 화물에도 20% 수수료 부과를 요구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점화됐다. 이 조치는 지난 6월 체결된 평화 합의로 잠잠해졌던 갈등을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유가 상승·금리 압박, 크립토 시장에 역풍이 여파로 국제 유가가 즉각 반응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약 85달러까지 오르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고, 장중 최대 2.8% 상승폭을 기록했다. 동시에 시장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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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4T07:02:41+00:00

[저녁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62,528달러, 이더리움 1,781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2026년 7월 14일 오후 4시 7분 KST 현재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35% 하락한 62,527.90달러(약 9344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0.26% 상승한 1780.98달러(약 266만1100원)를 기록했다.암호화폐 시세 데이터 / 토큰포스트마켓상위권 알트코인 가격 변동알트코인 시가총액은 8993억5775만9538달러(약 1343조8568억원)이며, 24시간 거래량은 327억8367만1794달러(약 48조9836억원)로 집계됐다. 상위권 알트코인은 대체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XRP -0.78%▼BNB +0.06%▲솔라나 -1.66%▼트론 -1.46%▼도지코인 -0.04%▼하이퍼리퀴드 -2.18%▼시장 규모 및 거래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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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4T07:02:17+00:00

[저녁 뉴스브리핑] 미국과 이란 간 충돌 우려로 비트코인 한때 6만2000달러선 근접 外

미국과 이란 간 충돌 우려로 비트코인 한때 6만2000달러선 근접미국과 이란 간 충돌 우려가 커지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매도 압력이 확대됐고, 비트코인은 한때 6만2000달러선에 근접했다.오데일리에 따르면 BTC/USD는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JDK 애널리시스는 현재 비트코인 가격 흐름이 매우 취약하다며, 대규모 숏 자금이 추가 하락에 베팅하고 있어 6만달러 구간이 다시 시장의 주요 관전 지점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다만 신규 현물 매수세가 유입되고 핵심 지지선이 유지될 경우 숏 포지션이 되레 압박을 받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트레이더 로만은 RSI와 거래량 등 일부 기술 지표상 하락 동력이 약해질 수 있다며, 향후 비트코인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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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4T06:47:44+00:00

미 정부 압수 코인, 코인베이스 이동…매각 신호일까

미국 정부가 압수한 암호화폐를 대형 거래소로 이동시키며 ‘매각 가능성’에 시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비트코인 보유 정책과 상충되는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해석이 엇갈린다.14일 온체인 데이터 업체 아캄에 따르면, 미국 정부와 연관된 지갑에서 약 2억8800만 달러(약 4300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했다. 이더리움은 직접 전송된 반면, 비트코인은 신규 중간 지갑을 경유하는 ‘우회 경로’를 거쳤다.비트코인 우회 이동…이더리움은 직접 전송이번 이동에는 대표적인 압수 자산이 포함됐다. ‘자낙스맨’ 사건으로 알려진 라이언 파레이스(Ryan Farace) 관련 지갑은 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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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2026-07-14T06:40:15+00:00

15만원 채굴기로 2억9000만원 잭팟…비트코인 솔로 채굴 ‘화제’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저가형 비트코인 채굴기로 약 20만달러(약 2억9000만원) 규모의 보상을 획득한 솔로 채굴 사례가 등장해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채굴 난이도 하락과 맞물려 소규모 개인 채굴자의 블록 채굴 성공 사례도 증가하는 모습이다. 14일 코인데스크 등 외신에 따르면 한 개인 채굴자는 오픈소스 초소형 ASIC 채굴기 ‘비트액스(Bitaxe)’를 이용해 비트코인 95만7382번째 블록 채굴에 성공했다. 이 채굴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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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4T06:31:56+00:00

파이네트워크 PI 97% 폭락…월간 1억개 언락에 매도 압력 확대

파이네트워크(Pi Network)의 파이코인(PI)이 또다시 급락하며 사상 최저가를 새로 썼다. PI는 하루 만에 16% 떨어져 0.0814달러까지 밀렸고, 고점 2.98달러 대비 약 97.3% 폭락했다.1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급락은 대규모 토큰 해제와 약한 수요, 거래소 상장 부재가 겹친 결과다. 시장에서는 ‘공급 확대’ 속도가 ‘매수 유입’보다 훨씬 빠르다는 점이 하락을 키웠다는 분석이 나온다.한 달간 1억개 넘게 풀린다가장 큰 부담은 월간 파이코인(PI) 언락이다. 이날만 310만개 넘는 PI가 유통시장에 풀렸고, 앞으로 한 달 동안에도 1억369만개가 추가 해제될 예정이다. 잠겨 있던 물량이 시장에 쏟아지자 초기 채굴자들은 기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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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4T05:52:11+00:00

[크립토 인앤아웃] 이더리움서 1101만 달러 이탈...USDT·달러로 자금 이동

이더리움·비트코인서 자금이 빠지고 달러·USDT로 이동했다. 단기 관망 심리가 짙다. 14일 오후 2시 3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1827만 달러 ▲유로(EUR) 130만 달러 ▲브라질 헤알(BRL) 97만 달러 규모의 법정화폐 및 현금성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 자금 ▲USDT 830만 달러 ▲FDUSD 108만 달러 상당이 여러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주요 유입 종목은 ▲비트코인(BTC) 1153만 달러 ▲솔라나(SOL) 900만 달러 ▲지캐시(ZEC) 342만 달러이다. 이어 ▲이더리움(ETH) 206만 달러 ▲EWYB 88만 달러 ▲하이퍼리퀴드(HYPE) 85만 달러 순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암호화폐 시장 자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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