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창펑 자오 “BTC 6만달러는 여전히 낮다”…수감·사면 이후 첫 심경 고백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창업자가 수감 생활과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 그리고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산업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비트코인 6만달러 수준을 “여전히 낮은 가격”이라고 평가하는 한편 앞으로는 거래소 경영보다 차세대 창업가 투자와 교육 사업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각) 야후파이낸스가 공개한 ‘파워 플레이어스(Power Players)’ 인터뷰에서 CZ는 수감 이후 삶과 향후 계획을 비교적 상세하게 설명했다. CZ는 미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