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IN
CAIN

뉴스

코인 시장의 주요 흐름과 다채로운 소식들을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전체시황비트코인이더리움알트·온체인거래소·정책
거래소·정책
거래소, 상장, 상장폐지, 규제, 정책, 기관 관련 뉴스를 확인합니다.
출처
언어
98 / 554 페이지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8:29:44+00:00

210만 BTC 전망, 상장사 보유량 공급 한도의 10%

상장사의 비트코인(BTC) 합산 보유량이 총발행 한도 2100만 BTC의 10%인 210만 BTC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 전략이 주식시장의 별도 분석 대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관측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8월 4일 티디코웬(TD Cowen)이 공공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을 별도 분석 범주로 보고 이 같은 전망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210만 BTC는 확정 보유량이 아닌 전망치다.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은 비트코인을 주요 준비자산으로 재무제표에 보유하는 상장사를 말한다. 초기에는 현금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전환하는 전략이 중심이었지만, 현재는 보통주와 전환사채·우선주 발행, 달러 준비금,...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8:17:27+00:00

하이퍼리퀴드 11만320개, 비트와이즈 지갑서 언스테이킹됐다

비트와이즈 하이퍼리퀴드 ETF(BHYP) 관련 지갑에서 최근 3일 동안 하이퍼리퀴드(HYPE) 11만320개가 언스테이킹됐다. 평가액은 613만 달러(약 88억원)이며, 해당 자금은 거래소가 아닌 하이퍼EVM에 남아 있다. 온체인 모니터링 계정 하이퍼리퀴드뉴스(HyperliquidNews)는 4일 비트와이즈 ETF가 언스테이킹 과정에서 하이퍼리퀴드 1만5770개를 받은 뒤 3일 누적 언스테이킹 물량이 11만320개로 늘었다고 밝혔다. 평가액을 기준으로 계산한 개당 가격은 약 55.6달러다. 언스테이킹은 스테이킹된 토큰을 이동 가능한 상태로 전환하는 절차다. 이번 물량은 거래소 입금이나 장외 매각이 이뤄진 사례와 달리 하이퍼EVM에 머물러 있어,...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8:07:41+00:00

140곳 참여 오픈 유에스디, 결제사는 USDC 병행

오픈 유에스디(Open USD·OUSD)에 140곳 넘는 기업이 참여했지만 주요 결제·거래 기업은 유에스디코인(USDC)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특정 스테이블코인을 교체하기보다 여러 달러 기반 결제망을 함께 연결하는 흐름이다. 오픈 스탠더드(Open Standard)는 6월 30일 비자(Visa·$V), 마스터카드(Mastercard·$MA), 스트라이프(Stripe), 블랙록(BlackRock), 코인베이스($COIN) 등이 참여하는 오픈 유에스디를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두나무와 하나카드, 한화생명, 현대카드,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KB국민카드, 농협카드, 삼성카드, 삼성전자, 신한금융그룹, 우리카드가 파트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오픈 유에스디는 무료 민팅·상환과 준비금...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8:02:39+00:00

한국거래소, 파생상품 증거금률 인상…변동성 속 투자자 부담 가중

한국거래소가 8월 들어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삼성전자 등 주요 파생상품의 증거금률을 일제히 올리면서, 변동성이 큰 국내 증시에서 투자자에게 요구되는 자금 부담이 한층 커졌다.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이달 첫 거래일인 3일부터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선물·옵션의 증거금률을 19.80%에서 21.00%로 상향했다. 증거금률은 선물·옵션 거래를 할 때 투자자가 미리 맡겨야 하는 자금의 비율로, 시장이 불안정할수록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 거래소가 위험 관리 강도를 높였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코스피200 선물·옵션 증거금률은 올해 1월 12.75%에서 시작해 6개월 연속 오르며 상승 흐름이 이어졌다.코스닥150의...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7:57:50+00:00

오픈USD 충격 과했나…코인베이스·비자·마스터카드 '공존' 강조

오픈USD가 등장하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뒤흔든 가운데, 주요 참여 기업들은 ‘경쟁’이 아닌 ‘공존’ 전략을 강조하고 있다. 시장이 과잉 반응했다는 평가가 힘을 얻는다.한 달 전 오픈스탠다드(Open Standard)가 ‘오픈USD(Open USD)’를 공개하자 코인베이스($COIN), 비자($V), 마스터카드($MA)의 참여 소식은 즉각 시장 충격으로 이어졌다. 서클(Circle)의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을 정면 겨냥한 도전으로 해석되며, 서클 주가는 최대 20% 급락했고 이후에도 회복하지 못한 상태다. 특히 140개 이상의 출시 파트너가 공개되면서 기존 USDC 생태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됐다.하지만 최근 분위기는 다소 달라지고 있다....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7:53:41+00:00

바이비트 유럽 결제 인가, 거래 법인과 어떻게 나뉘나

바이비트가 유럽에서 암호자산 거래와 전자화폐·결제 서비스를 별도 법인과 인가 체계로 운영한다. 이용자 접점은 Bybit.eu로 통합하되 법적 권한과 책임은 법인별로 나누는 구조다. 바이비트의 오스트리아 결제 법인 바이비트 페이먼츠(Bybit Payments GmbH)는 오스트리아 금융시장감독청(FMA)으로부터 전자화폐기관(EMI) 인가를 받았다고 크립토브리핑은 4일 전했다. 바이비트 페이먼츠는 전자화폐와 결제 서비스를 담당하고, 별도 법인인 바이비트 EU(Bybit EU GmbH)는 유럽연합(EU)의 암호자산시장규제인 미카(MiCA) 체계에서 암호자산 서비스를 맡는다. 본지는 앞서 바이비트의 EMI 인가와 법인별 역할 분담을 보도했다. FMA는 2025년...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7:53:19+00:00

12월 25bp 인상 확률 62.5%…미 10년물 금리 4.708%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한국시간 5일 4.708%로 오르고 선물시장이 반영한 12월 25bp 금리 인상 확률은 62.5%에 달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동결 이후에도 물가 우려와 통화정책 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마켓워치는 유가 반등과 중동 정세로 물가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62.5%는 연방기금금리 선물 가격에서 추정한 확률로 연준의 공식 전망은 아니다. 연준은 한국시간 3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유지했다. 표결 결과는 9대 3이었으며 베스 해맥(Beth M. Hammack), 닐 카시카리(Neel Kashkari), 로리 로건(Lorie K. Logan)은...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7:07:44+00:00

9월 금리 인상 확률 56.9%로 동결 앞섰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기준금리 25bp 인상 확률이 56.9%로 집계됐다. 동결 확률 43.1%를 웃돌면서 시장의 금리 기대가 긴축 재개 쪽으로 기울었다. 5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가 25bp 오를 확률은 56.9%로 반영됐다. 25bp는 0.25%포인트를 뜻한다. 페드워치는 30일물 연방기금금리 선물 가격에 내재된 금리 변경 확률을 추적하는 도구다. 선물시장 참가자들의 거래를 바탕으로 산출되기 때문에 경제지표와 시장 상황에 따라 수시로 달라진다. 이번 수치는 연준의 공식 예고나 확정된 결정이 아니다. 다만 인상 확률이 50%를 넘어서면서 시장이 동결 지속보다...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6:50:12+00:00

글래스노드, AI 온체인 호출에 건당 결제 도입

글래스노드(Glassnode)가 AI 에이전트용 온체인 데이터 서비스에 호출 건별 결제를 도입했다. AI 에이전트는 계정이나 구독, API 키 없이 데이터를 불러오고 유에스디코인(USDC)으로 비용을 낼 수 있다. 글래스노드는 4일 공개한 글에서 x402를 통해 AI 에이전트가 자사 데이터 카탈로그를 직접 조회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메트릭 호출 가격은 1건당 0.05달러(약 72원), 메타데이터 호출 가격은 0.01달러(약 14원)다. 결제는 베이스(Base) 네트워크에서 처리된다. x402는 코인베이스($COIN)가 만든 HTTP 기반 결제 표준이다. 유료 리소스를 요청하면 서버가 ‘402 Payment Required’를 반환하고, 클라이언트가 결제 서명을 첨부해 다시...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6:38:13+00:00

XRP, 심리적 지지선 1달러 방어할까…기관 자금 유입 지속

XRP, 1달러 지지선 위에서 '눈치 보기'…기관은 조용히 쌓는다리플(XRP)이 1.07달러대에서 좁은 박스권을 이어가며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단기 기술 지표는 약세 신호를 내고 있지만, 기관 자금은 꾸준히 유입되는 이중적 흐름이 포착되고 있다. 시장의 이목은 1달러라는 심리적 지지선이 얼마나 버텨줄지에 쏠려 있다.XRP 현재가와 단기 흐름2026년 8월 4일 16시 35분(UTC) 기준 XRP 가격은 1.075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24시간 기준으로는 0.58% 하락했지만, 7일 기준으로는 1.21% 상승하며 박스권 내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양상이다. 30일 기준으로는 5.23% 하락, 90일 기준으로는 무려 24.58% 빠진 상태로 중기 하방 압력이 여전히...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6:27:24+00:00

트럼프 밈코인 논란 재점화…워런, SEC 조사 촉구

미국 정치권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밈코인’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대규모 투자자 손실과 막대한 수익 간 괴리가 드러나면서 규제 논쟁까지 확산되는 모습이다.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은 리처드 블루멘탈 상원의원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이 연관된 밈코인 ‘트럼프($TRUMP)’에 대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조사를 촉구했다. 두 의원은 폴 앳킨스 SEC 위원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약 100만 명에 달하는 투자자들이 총 38억 달러(약 5조 4,240억 원) 손실을 입은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토큰으로 6억 3,600만 달러(약 9,081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이들은 “암호화폐 거래에는 본질적으로 위험이 따르지만,...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6:22:40+00:00

코스닥 상장사 무자본 인수·주가 부양… 전형적 불공정거래 적발

코스닥 상장사를 사실상 자기 자금 없이 인수한 뒤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려 수십억원대 이익을 챙긴 일당이 검찰에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다. 상장사 인수합병 과정에서 자금 조달 구조와 주가 부양이 결합한 전형적인 불공정거래 사례라는 점에서 자본시장 감시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와 수사과는 4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코스닥 상장사 대표이사였던 A씨와 시세조종 전문가 B씨 등 3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와 B씨는 지난달 21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고, 사내이사 C씨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17년 3월 투자자들에게 원금 보장과...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6:12:48+00:00

41억3000만달러 돌파한 하이퍼리퀴드 전통자산 시장

하이퍼리퀴드(HYPE)의 실물자산(RWA) 기반 HIP-3 전통자산 시장 미결제약정이 41억3000만 달러(약 6조600억원)로 집계됐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에 집중됐던 온체인 파생상품의 거래 대상이 주식·원자재·지수형 상품으로 넓어지는 흐름이다. 유투데이(U.Today)는 4일 Hyperscreener ASXN 집계에서 HIP-3 전통자산 시장 미결제약정이 처음 41억30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일일 거래량은 229% 증가한 48억7000만 달러(약 7조1500억원)로 제시됐다. 거래 확대의 중심에는 주식 가격을 추종하는 무기한선물이 있다. 집계상 SK하이닉스 연동 상품 SKHX와 마이크론 연동 상품 MU가 상위 시장에 포함됐다. AI 메모리 반도체 관련...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6:11:35+00:00

피어스 “클래리티법과 별개로 SEC 규제 정비 계속”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성사 여부와 별개로 디지털자산 규제 정비를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PANews는 4일 피어스 위원이 법안 처리에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며 “법안이 통과되든 그렇지 않든 SEC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다만 SEC 공개 자료에서는 해당 발언의 원문 녹취나 영상을 확인할 수 없었다. 클래리티 법안은 디지털자산을 증권과 상품 영역으로 나눠 SEC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관할을 정리하는 시장구조 법안이다. 의회가 기관별 권한을 법률로 구분해 시장 참여자에게 일관된 규제 기준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미...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6:09:38+00:00

피어스 “클래리티 법안 무산돼도 SEC 개편 지속”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통과에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입법이 무산되면 SEC 자체 권한으로 디지털자산 규제 개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피어스 위원은 “법안 통과 여부와 관계없이 SEC는 계속 추진할 것”이라며 “법안이 통과되지 않아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많다”고 말했다고 PANews가 4일 전했다. 이번 발언의 원문 녹취나 SEC 공식 전문은 확인되지 않았다. 피어스 위원의 발언은 의회 입법과 규제기관의 자체 정비를 병행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앞서 SEC는 의회의 법안 처리가 지연되면 자체 암호화폐 규칙을 마련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6:07:31+00:00

BNY, 온체인 MMF 출범…이더리움·솔라나 장부 결합

비엔와이(BNY)가 펀드 지분 기록을 이더리움과 솔라나 블록체인에 연결한 머니마켓펀드(MMF)를 선보였다. 상품의 정식 명칭은 ‘BNY 드레퓌스 온체인 유동성 펀드’이며 티커는 BLIXX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4일 비트고(BitGo)와 BNY가 BLIQUID 토큰으로 표시되는 디지털 네이티브 MMF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요약 투자설명서에는 BLIQUID가 펀드명이 아닌 펀드 지분과 연결된 ‘장부기입 토큰’으로 기재됐다. 펀드는 자본을 보전하고 유동성을 유지하면서 현재 수익을 추구한다. 투자 대상은 미국 국채와 미국 국채 또는 현금으로만 담보되는 오버나이트 환매조건부채권, 현금이다. 이 상품은...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5:54:34+00:00

바이비트 유럽 사업, 거래·결제 법인으로 나눴다

바이비트가 유럽 사업을 암호자산 거래와 결제 인프라로 나눠 운영한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서로 다른 법인과 인가 체계가 각 사업을 맡는다. 바이비트 EU(Bybit EU GmbH)는 자회사 바이비트 페이먼츠(Bybit Payments GmbH)가 오스트리아 금융시장감독청(FMA)의 전자화폐기관(EMI)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바이비트 페이먼츠는 전자화폐와 결제 서비스를 담당하고, 바이비트 EU는 미카(MiCA) 인가 범위에서 암호자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결제 기능으로는 △P2P 결제 △오픈뱅킹 △가맹점 결제 △카드 서비스가 제시됐다. 다만 구체적인 출시일과 적용 국가, 이용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본지는 앞서 이번 EMI 인가와 법인별 역할 분담을...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5:32:45+00:00

코스닥, 기관 매수세가 이끈 3일 연속 급등... 중소형주로 자금 이동

코스닥 시장이 기관 매수세를 발판으로 3거래일 연속 큰 폭으로 오르면서, 그동안 반도체 대형주에 몰렸던 시장 자금이 다시 중소형 성장주로 돌아오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3.37포인트(5.88%) 오른 780.72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31일 11.63% 급등하며 700선을 회복한 뒤 상승세를 이어온 결과, 최근 3거래일 동안 지수는 135.94포인트(21.08%) 뛰었다. 이날 장중에는 코스닥150선물가격과 현물지수 급변에 따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돼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이 정지되기도 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3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반등의 중심에는...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5:11:05+00:00

PMI 55.6 회복에도 비트코인 강세 신호 엇갈렸다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5.6으로 상승하면서 과거 암호화폐 강세장에서 거론된 거시경제 신호가 다시 나타났다. 다만 금리 인상 가능성과 장기 보유 물량의 거래소 이동이 겹쳐 이전 강세장의 흐름이 반복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4일 한국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7월 제조업 PMI는 55.6으로 6월 53.3보다 2.3포인트 상승했다. 시장 예상치 54도 웃돌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제조업 활동이 4년여 만에 가장 빠른 확장세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PMI는 기업 구매 담당자 설문을 바탕으로 신규 주문과 생산, 고용 등을 측정하는 경기 지표다.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밑돌면 위축으로 해석한다. 본지는...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5:05:46+00:00

12.5MW 시설 인수한 포티튜드, 자체 운영 확대

지캐시(ZEC) 채굴사 포티튜드(Fortitude)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프로서의 12.5MW 디지털 인프라 시설을 인수했다. 이번 거래로 토지와 건물, 변전 설비를 직접 보유·운영하는 전략을 확대했다. 디지털커런시그룹(Digital Currency Group·DCG) 계열사인 포티튜드는 4일 프로서 시설의 부동산과 개선물을 625만 달러(약 89억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거래에는 약 98만5000달러(약 14억원)의 호스팅 보증금 크레디트와 약 46만5500달러(약 7억원) 규모의 T21 채굴기 1400대 매각분이 반영됐다. 신규 현금 지출은 약 470만 달러(약 67억원)다. 프로서 시설은 포티튜드의 네브래스카주 세 번째 거점이다. 회사의 계약 전력 포트폴리오는... 더보기

상세보기 →
뉴스 제목, 요약, 이미지의 권리는 각 원문 제공처에 있으며, CAIN은 원문 링크와 함께 주요 소식을 정리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