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인터뷰] 파라 사업 총괄 아디티… “지갑이 보이지 않을 때 웹3는 시작된다”
[블록미디어 황효준 에디터] 웹3의 대중 채택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은 무엇일까. 기술 복잡성이나 규제 불확실성보다 더 자주 언급되는 답은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UX)이다. 시드 구문을 기록하고 지갑을 설치하며 확장 프로그램을 연결하는 과정은 일반 사용자에게 여전히 높은 인지적 부담으로 작용한다. 파라(Para)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힌 기업이다. 지갑을 ‘보이지 않게’ 만들고 기존 웹2 로그인 경험 안에 온체인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