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미니애폴리스 연준 총재, 스테이블코인 실질적 효용 의문 제기
닐 카시카리 미국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2일 서울에서 열린 한국은행 국제 콘퍼런스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실질적 효용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디지털자산 거래를 돕는 보조 수단으로는 기능할 수 있지만, 기존 금융 인프라를 대체할 만큼 뚜렷한 장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는 판단이다.카시카리 총재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2026년 국제 콘퍼런스’ 패널 토론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잠재적 활용처로 디지털자산 거래, 결제 편의 개선, 국경 간 거래, 저축 수단, 인공지능 에이전트 간 거래, 제재를 우회하는 불법 거래 등을 거론했다. 다만 그는 이 가운데 가장 현실적인 쓰임새도 결국 디지털자산 시장 내부의...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