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비트코인 8만달러 앞두고 고래 매도…7만달러 조정 가능성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 돌파를 앞두고 대형 보유자의 대규모 매도라는 변수를 만났다. 최근 일주일간 약 23% 급등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났지만, 고래와 주요 마켓메이커의 거래소 입금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6만9000~7만달러까지 단기 조정을 거친 뒤 8만달러 돌파를 다시 시도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고래 7770BTC 매도…바이낸스 입금 지속 코인게이프가 22일(현지시각) 온체인 거래 추적 플랫폼 룩온체인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