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지캐시, ‘위조 결함’ 해결에 17% 급등…500달러선 돌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프라이버시 코인 지캐시(ZEC)가 긴급 하드포크를 통해 치명적인 위조 취약점을 해결한 뒤 17% 급등했다. 가격은 10시간 만에 426달러에서 534달러까지 상승했고, 공매도 포지션 약 1300만달러가 청산됐다. 비트코인닷컴은 15일(현지시각) 지캐시가 오차드 풀(Orchard Pool)에서 발견된 위조(counterfeiting) 취약점을 수정하기 위해 긴급 하드포크를 실시한 뒤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ZEC는 10시간 만에 426달러에서 534달러까지 상승했다. 상승률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