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금 폭등에 뒤처진 비트코인… 샌티먼트 “상당한 상승 여력”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비트코인(Bitcoin·BTC)이 6만6000달러선을 회복하며 반등했다. 최근 6개월간 금과 주식이 상승하는 동안 비트코인만 큰 폭으로 하락한 ‘디커플링’이 오히려 중장기적으로 상당한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25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데이터업체 샌티먼트는 금과 주식 대비 비트코인의 약세가 이례적으로 확대됐다며, 과거 사례상 이 같은 괴리는 장기간 지속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국내시각 25일 오후 11시10분 비트코인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