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디파이 거래 실수…5000만달러가 3만6000달러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1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한 암호화폐 투자자가 단 한 번의 디파이 거래로 약 5000만달러(745억 원)를 잃었다. 대규모 토큰 교환 과정에서 99% 이상의 슬리피지가 발생하면서 거래 가치가 약 3만6000달러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슬리피지 99% 발생 암호화폐 투자자가 단일 거래에서 약 5000만달러를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블록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한 지갑은 13일 약 5043만달러 규모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