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이더리움 ‘24조원’ 포지션 전쟁… ‘숏 스퀴즈’냐 ‘롱 폭탄’이냐 갈림길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이더리움 파생시장에서 미결제약정이 단기 평균을 크게 웃돌며 숏 스퀴즈 가능성과 청산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가 집계한 전체 거래소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은 약 163억달러(약 24조원) 수준까지 증가하며 14일 이동평균선을 뚜렷하게 웃돌았다. 가격 상승 속도 대비 미결제약정 증가 폭이 더 크다는 점에서 단순 추세 추종이 아닌 공격적인 포지션 구축이 병행되고 있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