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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15:19:41+00:00

비트코인 분산투자 대안, 이더리움보다 솔라나 주목된다

비트코인(BTC) 중심의 암호화폐 투자 환경이 확장되면서,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의 ‘포트폴리오 역할’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변동성이 더 높은 솔라나가 오히려 ‘분산 투자’ 측면에서는 더 유리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모건스탠리 자산관리 글로벌투자본부의 데니 갈린도(Denny Galindo)는 최근 보고서에서 암호화폐를 포트폴리오에 포함할 때 핵심 기준으로 ‘상관관계’와 ‘분산 효과’를 제시했다. 2024년 1월 출시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상품(ETP)에 550억 달러(약 82조 원)가 유입되며 시장 저변이 확대됐고, 이후 이더리움과 솔라나 상품까지 등장하면서 투자 선택지도 넓어진 상황이다.솔라나, 높은 변동성에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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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15:02:42+00:00

[자정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 비트코인 65,290달러, 이더리움 1,930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현재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1.67% 상승한 65,290.41달러(약 97,430,28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2.82% 오른 1,929.99달러(약 2,880,367원)를 기록했다.암호화폐 시세 데이터 / 토큰포스트마켓상위권 알트코인 가격 변동상위권 알트코인은 대체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XRP 2.03%▲BNB -0.00%▼솔라나 1.05%▲트론 0.54%▲도지코인 0.56%▲하이퍼리퀴드 5.22%▲알트코인의 시가총액은 932,024,725,829.25달러(약 1,390,098,042,678,309원)이다. 24시간 거래량은 41,182,324,717.39달러(약 61,455,512,502,161원)로 집계됐다.시장 규모 및 거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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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14:32:23+00:00

미 CPI 둔화에 비트코인 반등…7월 금리인상 확률 17% 아래로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7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급격히 꺾였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자 비트코인(BTC)은 6만5269달러 안팎까지 올랐고, 이더리움(ETH)도 1920달러를 웃돌았다. 13일(현지시간) 시장에서는 ‘물가 둔화’가 곧바로 위험자산 선호로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났다.미 노동부에 따르면 6월 CPI는 전년 동기 대비 3.5% 올라 시장 예상치 3.8%를 밑돌았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2.6%로, 예상치 2.8%보다 낮았다. 이 수치가 공개되기 전까지만 해도 시장은 7월 FOMC에서 25bp 인상 가능성을 46.5% 안팎까지 반영했지만, 발표 이후 그 확률은 17%...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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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13:28:30+00:00

이더리움 재단, 20% 감축 뒤 역할 축소…생태계 분산형 전환

이더리움 재단이 2026년 들어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서며 ‘역할 재정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커뮤니티 비판에서 시작된 변화는 인력 감축, 리더십 교체, 외부 기관 확대로 이어지며 생태계 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다.이더리움(ETH) 재단은 지난해 말부터 개발자와 투자자, 커뮤니티 핵심 인사들로부터 ‘실행력 부족’과 ‘거버넌스 문제’에 대한 비판을 받아왔다. 특히 로드맵이 레이어2 확장 중심으로 치우치며 ‘기본 레이어 개선’이 뒤로 밀렸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런 압박 속에서 재단은 2026년 초부터 구조 개편에 착수했다.리더십 교체와 역할 축소 선언첫 변화는 2월 리더십에서 시작됐다. 공동 사무총장이었던 토마시 스탄차크(Tomasz...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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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13:11:12+00:00

이더리움, 2,000달러 재돌파 시동…핵심은 저항선 넘을까

이더리움(ETH)이 단기 반등 흐름을 강화하며 2,000달러 재돌파 기대를 키우고 있다. 다만 핵심 저항선이 가까워지면서 상승 지속 여부가 시장의 관심사로 떠오른다.이더리움 가격은 최근 24시간 동안 약 5% 상승하며 1,850달러선을 넘어섰다. 한때 시장을 압박했던 약세 흐름에서 벗어나 주요 저항 구간인 2,000달러를 다시 시야에 두는 모습이다. 거래량도 약 140억 달러 수준까지 증가하며 단순 반등이 아닌 자금 유입이 동반된 상승으로 평가된다.이 같은 흐름에는 이더리움 재단의 구조 변화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재단은 최근 ‘EthSystems’라는 신규 조직을 분사해, 기관 투자자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이 조직은 거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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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12:57:56+00:00

블랙록 디지털 자산 39% 축소…자금 유입도 못 넘은 가격 하락

블랙록($BLK)의 디지털 자산 사업이 자금 유입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축소되며 ‘암호화폐 가격 의존도’가 다시 확인됐다.최근 1년간 대규모 자금이 들어왔지만,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가격 하락이 이를 압도하며 전체 운용자산이 크게 줄었다.유입보다 컸던 가격 하락…디지털 자산 39% 감소블랙록은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디지털 자산 상품 규모가 488억 달러(약 72조7,700억 원)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1년 전 796억 달러 대비 약 39% 감소한 수치다.지난 12개월 동안 151억 달러의 순유입이 있었지만, 시장 가격 하락으로 인해 458억 달러 규모의 평가손실이 발생하며 감소폭을 키웠다.특히 2분기에도 약 31억 달러의 순유출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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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12:17:01+00:00

일본, 가상자산 금융상품으로 분류…비트코인 ETF·세율 인하 속도낸다

일본 참의원이 가상자산을 ‘금융상품’으로 공식 분류하는 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과 세율 인하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그동안 결제 수단에 가까웠던 가상자산을 주식과 유사한 투자자산으로 끌어올린 조치라는 점에서 시장 파장이 크다.일본 참의원은 최근 금융상품거래법(FIEA) 개정안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등 주요 가상자산은 더 이상 단순한 ‘지급수단’이 아니라 ‘금융상품’으로 분류된다. 현지 규제 체계가 본격적으로 투자시장 중심으로 재편되는 셈이다.이번 개정안은 가상자산 시장에 전통 금융 수준의 규율을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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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11:59:31+00:00

CPI 둔화에도 비트코인 숨 고르기…연준 신중론에 시선

비트코인(BTC)이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에도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보다 연준의 신중한 태도에 더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인플레이션 둔화에도 멈춘 상승 랠리15일 기준 비트코인(BTC)은 24시간 동안 약 3% 상승했지만, 자정 이후 0.5% 하락하며 상승 탄력이 약해졌다. 이더리움(ETH) 역시 같은 기간 4.7% 올랐으나 이후 0.5% 되돌림이 나타났다.미국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위험자산에 우호적 환경이 조성됐지만, 시장은 이를 즉각적인 금리 인하 신호로 해석하지 않았다. 오히려 ‘한 번의 긍정적 지표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연준 기조가 반영된 모습이다.금리 기대 급변…동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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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11:58:10+00:00

CPI 둔화에도 비트코인 숨 고르기…연준 신중론에 시선

비트코인(BTC)이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에도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보다 연준의 신중한 태도에 더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인플레이션 둔화에도 멈춘 상승 랠리15일 기준 비트코인(BTC)은 24시간 동안 약 3% 상승했지만, 자정 이후 0.5% 하락하며 상승 탄력이 약해졌다. 이더리움(ETH) 역시 같은 기간 4.7% 올랐으나 이후 0.5% 되돌림이 나타났다.미국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위험자산에 우호적 환경이 조성됐지만, 시장은 이를 즉각적인 금리 인하 신호로 해석하지 않았다. 오히려 ‘한 번의 긍정적 지표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연준 기조가 반영된 모습이다.금리 기대 급변…동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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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11:18:03+00:00

비트코인·이더리움 숨 고르기…중동 긴장에 변동성 주의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미국 물가 둔화 지표에 힘입어 상승한 뒤 아시아·유럽 장에서 ‘숨 고르기’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이란 긴장이 고조되며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다.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3% 이상 상승했지만, 협정 세계시(UTC) 자정 이후에는 0.6% 하락했다. 장중 6만5200달러(약 9,732만 원)까지 오르며 3주 최고치를 기록한 뒤 상승세가 주춤한 모습이다. 이더리움 역시 비슷한 흐름을 나타냈다. 24시간 기준 5% 상승했지만 자정 이후 0.8% 하락했고, 전일 1895달러(약 282만 원)로 6월 초 이후 최고가를 찍었다.같은 기간 미국 증시도 강세를 보였다. 나스닥100 선물은 0.53%,...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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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09:31:38+00:00

미 물가 둔화·일본 비트코인 ETF 기대…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상승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와 일본의 비트코인 ETF 도입 기대가 맞물리며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가격이 동시에 상승 흐름을 보였다. 거시 환경 개선과 규제 완화 신호가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도입부최근 발표된 미국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긴축 우려가 완화됐다. 같은 날 일본 참의원에서 ‘비트코인 ETF’ 법안이 주요 위원회를 통과하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해당 법안은 암호화폐를 금융상품으로 분류하고 세율을 20%로 단일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통과 시 2027년 도쿄증권거래소에서 현물 ETF 출시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국, 인도, 유럽, 미국 등 주요 국가도 각기 다른 속도로 규제 논의를 이어가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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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08:37:29+00:00

미 현물 비트코인 ETF, 하루 만에 자금 반전…블랙록 중심 매수세 유입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ETF가 하루 만에 강한 자금 반등을 보이며 시장 변동성을 그대로 반영했다. 대규모 유출 직후 곧바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단기 흐름이 다시 뒤집힌 모습이다.미국에서 15일(현지시간) 기준 집계된 데이터에 따르면, 현물 비트코인 ETF는 약 1억8100만 달러(약 2702억 원)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약 4억2500만 달러(약 6346억 원) 대규모 유출 이후 하루 만의 반전이다. 같은 날 이더리움(ETH) ETF 역시 약 5800만 달러(약 866억 원)의 자금이 유입됐다.블랙록 중심으로 유입 집중…비트코인 ETF 전 종목 ‘플러스’이번 자금 유입은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가 사실상 주도했다. IBIT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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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08:17:05+00:00

인도 암호화폐 시장, 현물 줄고 선물거래 쏠림 심화

인도 암호화폐 거래의 80% 이상이 현물 대신 ‘선물’과 ‘파생상품’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1% 원천징수세(TDS)를 피하려는 수요가 배경이지만, 고레버리지 거래가 확산되면서 개인 투자자 손실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인도 현지 업계에 따르면 최근 거래소에서 이뤄지는 암호화폐 거래의 대부분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같은 실물 자산을 직접 사고파는 현물이 아니라 가격 변동을 추종하는 파생상품이다. 현물 거래량은 최대 85%까지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이 같은 변화는 2022년 연방예산에서 도입된 1% TDS 탓이다. 거래할 때마다 세금이 붙다 보니, 적극적인 매매를 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자금이 묶이는 부담이 커졌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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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07:02:41+00:00

[저녁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 비트코인 64,742달러, 이더리움 1,875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2026년 7월 15일 오후 4시 7분(KST)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3.54% 상승한 64,741.80달러(약 9,682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5.27% 오른 1,874.84달러(약 280만 원)를 기록했다.암호화폐 시세 데이터 / 토큰포스트마켓상위권 알트코인 가격 변동상위권 알트코인도 대체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XRP +3.73%▲BNB +1.94%▲솔라나 +3.86%▲도지코인 +3.02%▲트론 +0.69%▲하이퍼리퀴드 +5.83%▲알트코인의 시가총액은 923,539,680,504.29달러(약 1,381조 원)이며, 24시간 거래량은 43,160,602,861.11달러(약 64조 5,500억 원)로 집계됐다.시장 규모 및...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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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06:29:47+00:00

[크립토 인앤아웃] 비트코인서 4105만 달러 이탈...USDT·달러로 자금 이동

비트코인·이더리움에서 자금이 빠지고 USDT·달러로 몰리며 단기 관망 심리가 부각됐다. 15일 오후 2시 3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1354만 달러 ▲유로(EUR) 42만 달러 ▲원화(KRW) 38만 달러 규모의 법정화폐 및 현금성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 자금 ▲USDT 1050만 달러 상당이 여러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주요 유입 종목은 ▲이더리움(ETH) 688만 달러 ▲비트코인(BTC) 549만 달러 ▲솔라나(SOL) 217만 달러이다. 이어 ▲XRP 188만 달러 ▲트론(TRX) 165만 달러 ▲LAB 140만 달러 순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암호화폐 시장 자금 유출 흐름 / 크립토미터 지난 5시간 자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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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06:27:10+00:00

이더리움 현물 ETF, 하루 만에 유입 재개...5834만 달러 강세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이 순유출 1거래일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7월 14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은 5834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을 기록했다. 전일(7월 13일, 1541만 달러)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110억1639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10개 ETF 가운데 유입은 ▲블랙록 ETHA 5834만 달러 1개 종목에서 발생했고 나머지는 보합세를 보였다. 이더리움 현물 ETF 총 거래대금은 8억873만 달러로 집계됐다. 종목별 거래대금은 블랙록 ETHA 6억1501만 달러, 피델리티 FETH 5957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 5571만 달러 순이었다. 총 순자산 규모는 100억9108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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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03:46:35+00:00

미 재무부, 이란 연계 암호화폐 지갑 1억3,100만 달러 동결

미국 재무부가 이란 중앙은행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암호화폐 지갑의 자산 1억3,100만 달러 이상을 동결했다.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의 ‘디지털 자금줄’을 겨냥한 압박이 한층 강화됐다는 해석이 나온다.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5일(현지시간) X를 통해 미국 정부가 이란과 연결된 지갑들의 자산 동결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블록체인 조사자 ‘스펙터’는 온체인 데이터를 근거로 테더(Tether)가 트론(TRX) 기반 지갑 4개에서 1억3,100만 달러 규모의 USDt(USDT)를 묶었다고 전했다. 베선트 장관은 해당 지갑들이 이란 중앙은행과 연결돼 있다고 확인했다.베선트 장관은 “미 재무부는 디지털 자산의 악용을 포함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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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03:31:53+00:00

코인베이스, Base 메인넷 빌더 공개…레이어2 실사용 기대 커지나

코인베이스(Coinbase)가 ‘Base 메인넷’을 개발자들에게 열면서 레이어2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한 단계 더 빨라졌다. 단순한 가격 이슈가 아니라, 실제로 어떤 인프라가 만들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신호로 읽힌다. 13일 코인베이스 블로그에 따르면 Base는 옵티미즘(Optimism) 슈퍼체인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빌더 활용을 넓히고 있다.‘Base 메인넷’이 주는 의미이번 업데이트는 코인베이스의 온체인 전략이 어디를 향하는지 보여준다. 시장은 늘 토큰 가격에 먼저 반응하지만, 이번에는 개발자 채택과 네트워크 활용도가 더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빌더 입장에서는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올릴 수 있는지, 이용자 입장에서는 접근성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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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03:15:49+00:00

자금 흐름 24시|USDC 4억6830만 달러 순유출 vs ETH·SOL 유입 우위

암호화폐 시장 자금 흐름은 USDC에서 빠져나간 자금과 ETH·BTC 유입이 맞서며 스테이블코인 쪽 경계감과 대형 코인 선호가 엇갈린 흐름을 드러냈다.15일 오후 12시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억 달러 유입, 19억 달러 유출로 약 848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12억 달러 유입, 10억 달러 유출로 1억1490만 달러 순유입을 보였다.USDT는 2억140만 달러 유입, 2억3050만 달러 유출로 2900만 달러 순유출이었다. USDC는 10억 달러 유입과 15억 달러 유출로 약 4억683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후순위권에서는 솔라나(SOL)가 1410만 달러 순유입으로 눈에 띄었다. 리플(XRP)은 920만 달러 순유출, BNB는 840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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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2026-07-15T03:05:19+00:00

[체인 플로우] 하이퍼리퀴드 순유입 4억7484만 달러 1위...아비트럼은 5억3071만 달러 순유출

유입 상위 체인15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아르테미스에 따르면 한 주간 가장 많은 브리지 자산 유입을 기록한 체인은 하이퍼리퀴드로, 총 6억3697만 달러가 유입됐다.이어 ▲이더리움 3억1099만 달러 ▲아비트럼 2억2595만 달러 ▲폴리곤 PoS 1억4629만 달러 ▲베이스 7253만 달러 순으로 유입 규모가 컸다.또한 ▲OP 메인넷 4340만 달러 ▲솔라나 1303만 달러 ▲BNB체인 526만 달러 ▲스타크넷 293만 달러 ▲잉크(Ink) 279만 달러에서도 자금 유입이 확인됐다.유출 상위 체인가장 많은 자금 유출이 발생한 체인은 아비트럼으로, 총 7억5665만 달러가 빠져나갔다.이어 ▲이더리움 3억1916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1억6212만 달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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