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미 클래리티법 ‘7월4일 시한’ 제동…백악관 낙관론 흔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7월4일 처리 목표가 사실상 어렵다는 관측이 나왔다. 백악관은 여전히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지만, 상원 60표 확보와 양당 윤리 조항 합의, 법안 병합 절차를 2주 안에 마무리하기는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 7월4일 목표에 제동 13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엘리너 테렛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는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클래리티법을 7월4일까지 법제화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