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비트코인 늘었는데 주주 손해” 피터 시프, MSTR ‘마이너스 수익률’ 저격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대표적인 비트코인 회의론자인 피터 시프 유로퍼시픽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입 전략을 다시 강하게 비판했다. 과거에는 주식이 순자산가치(NAV) 대비 높은 프리미엄에 거래돼 신규 주식 발행이 주주가치를 높였지만, 현재는 주가가 순자산가치보다 낮은 할인 상태에서 자금을 조달하고 있어 비트코인 보유량 확대가 오히려 기존 주주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피터 시프는 지난 15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