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비트고 목표가 11달러로 하향, 규제 지연 해석 갈렸다
비트고(BitGo·$BTGO)에 대한 월가 목표주가가 11달러로 낮아졌다.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처리가 늦어지는 상황을 두고는 부담과 기회라는 해석이 엇갈렸다. 미즈호증권(Mizuho Securities)은 최신 보고서에서 비트고 목표주가를 14달러에서 11달러로 낮추고 ‘아웃퍼폼(Outperform)’ 의견은 유지했다. 블록비츠는 15일 미즈호증권 최신 보고서 내용을 토대로 이 같은 목표가 조정이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쟁점은 규제 지연의 해석이다. 시장은 통상 명확한 제도 도입이 늦어지는 상황을 암호화폐 인프라 기업의 부담으로 본다. 미즈호는 비트고의 경우 반대 효과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미즈호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