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인터뷰] 정현수 하이페리온 대표 “HYPE 단순 보유 아니다…온체인 운용 모델 구축”
[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비트코인·이더리움을 비롯해 디지털자산을 비축 전략에 편입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단순 보유를 넘어 스테이킹과 파생 전략을 결합한 ‘운용형 트레저리’ 모델도 등장하는 모습이다. “하이퍼리퀴드는 매일 150만~200만달러의 수수료 매출을 올리고, 그중 99%를 HYPE 토큰 바이백에 사용합니다. 지금까지 전체 공급량 10억 개 가운데 약 4.2%가 시장에서 흡수됐습니다. 이 구조가 우리가 HYPE를 장기 보유하는 이유입니다.” 정현수 하이페리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