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100개 넘는 가상자산 프로젝트 퇴장, 인프라로 자금 이동
크립토 시장이 조달 규모를 성장의 증거로 보던 국면을 지나 수익성과 생존 가능성을 따지는 조정 단계에 들어섰다. 2026년 들어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가 문을 닫거나 파산 신청을 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자금 조달 환경의 변화가 뚜렷해졌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루트데이터(RootData) 집계를 근거로 올해 들어 100개가 넘는 크립토 프로젝트가 문을 닫았거나 파산 신청을 했거나 사실상 사라졌다고 전했다. 라이언 커클리(Ryan Kirkley) 글로벌세틀먼트네트워크(Global Settlement Network) CEO는 코인데스크 인터뷰에서 “너무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자금을 조달하면 부정적 결과를 보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커클리는 2020~2021년...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