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투데이디파이 위축 우려… 에이브 창업자, 이더리움 '스테이킹 보상 제한안' 정면 반대
스테이킹 수익률 조정 제안 등장에 디파이 거물 '공개 반발'탈중앙화 금융(DeFi) 대출 플랫폼 에이브(Aave)의 설립자이자 CEO인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가 최근 이더리움 커뮤니티에서 논의 중인 '스테이킹 보상 제한' 개선 제안(EIP)에 대해 정면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지분증명(PoS) 체제하에서 이더리움 검증자에게 지급되는 보상률을 인위적으로 낮추거나 제약을 두려는 움직임에 대해 쿨레초프 CEO는 "네트워크 참가자들의 경제적 유인을 왜곡하고 생태계 성장에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강력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