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롱/숏] 개인들은 롱 기대 ‘풀매수’… 고래는 끝까지 “못 믿어” 관망, 왜?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디지틸저산 선물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롱 쏠림이 뚜렷해진 반면, 주요 거래소의 고래 계정은 관망 기조를 유지했다. 비트코인 단기 포지션은 매수 우위로 기울었지만 스마트머니 심리는 여전히 약세에 머물면서 개인과 대형 투자자 간 시각차가 선명해졌다. 20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4시간 기준 디지털자산 선물시장에서 테이커 롱 거래량은 42억달러(약 6조2223억원)로 전체 50.32%를 차지했다. 숏 거래량은 41억5000만달러(약 6조1482억원)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