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비트코인 반등…7만달러선 회복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커지면서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가 일제히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정학 리스크 완화 신호가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한 영향이다. 10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3% 오른 7만1962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ETH)은 2196달러로 0.60% 상승했고, 리플(XRP)은 1.35달러(+0.61%), 솔라나(SOL)는 84달러(+1.94%)를 기록했다. 이번 상승의 배경에는 중동 정세 변화가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과 직접 대화에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긴장 완화 가능성이 부각됐다. 앞서 이란이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을...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