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블랙록·스트래티지 뭉쳤다…BTC 양자컴 대응에 1500만달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블랙록과 코인베이스, 스트래티지를 비롯한 글로벌 금융·디지털자산(가상자산) 기업 9곳이 비트코인(BTC) 네트워크의 장기 보안 강화를 위해 3년간 총 150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첫 번째 과제는 양자컴퓨터 발전에 따른 잠재적 위협에 대비하는 것이다. 2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와 스트래티지 발표에 따르면 블랙록, 코인베이스, 스트래티지, 피델리티 디지털애셋, 갤럭시, 앵커리지 디지털, 아크인베스트, 블록, 블록스트림은 ‘비트코인 보안 컨소시엄(Bitcoin Security Consortium)’을 출범시켰다. 양자컴퓨터 대비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