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파생시황] 2.4조원 청산 폭탄…비트코인 반등 열쇠는 6.8만달러선 회복
[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디지털자산 시장이 3일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강한 하락 압력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장중 6만6000달러대까지 밀리며 약 두 달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발생한 청산 규모는 총 16억3000만달러(약 2조4767억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 롱(매수) 포지션 청산은 14억5000만달러(약 2조2032억원)로 전체의 89%를 차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