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1026억원 순매수, 한투 고배당 ETF에 개인 몰렸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에 상장 두 달 반 만에 개인 자금 1000억원 이상이 순유입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0일 이 ETF의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액이 19일 종가 기준 10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자산은 1249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거래소는 이 ETF의 상장일을 2026년 6월 2일로 공시했다. 비교지수는 ‘KRX-Akros 고배당주 20 위클리 고정 30% 커버드콜 지수’다. 이 상품은 국내 고배당주 20개 종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더한 액티브 ETF다. 금융·통신주 중심으로 구성되던 기존 고배당 ETF와 달리 반도체 대형주를 함께 담은 점을 상품 구조의 차별점으로...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