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미 재정적자 1조7988억달러, 비트코인 헤지론 시험대
미국의 2026회계연도 누적 재정적자가 7월 말 기준 1조7988억2000만달러(약 2544조원)로 늘면서 비트코인(BTC)을 둘러싼 통화가치 희석 헤지론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적자 확대는 BTC의 희소성 논리를 자극하지만, 물가와 금리가 높은 수준에 머물면 위험자산 성격이 더 크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미 의회 합동경제위원회(JEC)는 8월 13일 공개한 월간 재정 업데이트에서 7월 미국 연방정부 적자가 4323억1000만달러(약 611조원), 2026회계연도 누적 적자가 1조7988억2000만달러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지출은 6조2842억4000만달러, 수입은 4조4854억2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의회예산국(CBO)은 2월 11일 발표한 2026~2036년...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