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장기 차트 무너졌다” 비트코인, 8만5000달러가 반등 조건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비트코인(BTC) 장기 상승 추세가 훼손됐다는 진단이 나왔다. 8만5000달러를 회복하기 전까지는 약세 국면이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장-다비드 페퀴뇨 데리비트 최고상업책임자는 “시장이 8만5000달러를 되찾기 전까지 장기 차트는 무너진 상태”라며 “기술적으로 하방이 우세하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6만~7만달러 구간에서 등락하고 있다. 이는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대비 약 45% 낮은 수준이다. 1월 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