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이더리움 17.5% 상승에도 알트시즌은 아니다
이더리움(ETH)이 3분기 초반 비트코인(BTC)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상승률을 냈지만, 알트코인 전반의 강세장으로 단정할 지표는 아직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히스토리 스냅샷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6월 30일 5만8558.86달러(약 8270만원)에서 8월 1일 6만2763.32달러(약 8862만원)로 약 7.2% 올랐다. 같은 기간 이더리움은 1569.58달러(약 222만원)에서 1843.42달러(약 260만원)로 약 17.5% 상승했다. 3분기 초반 가격 흐름만 놓고 보면 이더리움의 상대 강세가 더 뚜렷했다. 비트코인이 완만한 반등에 그친 사이 이더리움은 더 큰 폭으로 오르며 주요 자산 간 수익률 차이를 만들었다. AMBCrypto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