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켈프다오, 2억9300만달러 해킹 여파 딛고 rsETH 복구 완료
이더리움(Ethereum)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켈프다오(Kelp DAO)가 북한 라자루스 그룹(Lazarus Group)의 해킹으로 뒤틀렸던 ‘rsETH’ 복구를 마무리했다. 지난 4월 2억9300만달러 규모의 공격 이후 약 5주 만에 운영상 복구가 끝나면서, 디파이(DeFi) 시장을 흔들던 불확실성도 일부 해소되는 모습이다.켈프다오는 26일(현지시간) X를 통해 마지막 물량인 2만373.7개의 켈프다오 리스테이킹 이더(rsETH)를 크로스체인 전송을 담당하는 레이어제로(LayerZero) 스마트계약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이 계약은 rsETH의 잠금, 민팅, 소각, 해제를 관리한다. 켈프다오는 “rsETH 복구 계획의 운영상 부분이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