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IN
CAIN

뉴스

코인 시장의 주요 흐름과 다채로운 소식들을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전체시황비트코인이더리움알트·온체인거래소·정책
시황
시장 흐름, 가격, ETF 자금, 청산, 브리핑 뉴스를 확인합니다.
출처
언어
134 / 832 페이지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9:50:33+00:00

[모닝 뉴스브리핑] 콜드카드 지갑의 키 생성 취약점, 1억 달러 피해 발생 外

콜드카드(COLDCARD) 지갑의 키 생성 취약점으로 비트코인(BTC) 보유자들이 입은 피해가 1억 달러(약 1430억원)를 넘어섰다.지갑의 시드 생성 과정에서 충분한 무작위성이 확보되지 않은 점이 사고 원인으로 지목됐다. 디크립트(Decrypt)는 일부 콜드카드 지갑이 예상보다 제한된 조합으로 시드를 생성해 공격자가 가능한 조합을 대입하고 개인키를 찾아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시드는 지갑의 모든 개인키를 만들어내는 바탕이어서 노출되면 자금에 접근할 수 있다. 엔트로피는 시드를 예측하기 어렵게 만드는 무작위성의 양을 뜻하며 비트 단위로 표시된다. 엔트로피가 낮을수록 공격자가 확인해야 할 조합이 줄어든다. 이번 사고로 기기 내...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9:48:41+00:00

0.195달러 회복한 에이다, 지갑 7070개 감소

에이다(ADA)가 0.195달러 부근까지 회복했지만, 카르다노 네트워크의 비어 있지 않은 지갑 수는 두 달 전보다 7070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대형 지갑의 보유량은 늘어 개인 보유자와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AMB크립토(AMBCrypto)는 에이다가 7월 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0.195달러 안팎까지 올랐다고 전했다. 온체인 분석업체 산티멘트(Santiment)의 차트를 근거로 비어 있지 않은 지갑 수가 두 달 전보다 7070개 줄었다고 보도했다.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의 카르다노 과거 가격 데이터에 따르면, 7월 4일 에이다의 장중 고가는 0.1984달러였다. 7월 5일 고가는 0.1950달러로 집계됐다. 코인게코(CoinGecko)는 7월...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9:19:17+00:00

국제유가 장중 5% 안팎 하락, 호르무즈 협상 기대 반영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 기대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장중 5% 안팎 하락했다. 해협 통항 정상화 여부가 원유 선물과 유나이티드스테이츠오일펀드(USO), 크립토 위험자산 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한국시간 5일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장중 배럴당 76.11달러로 5.3%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79.89달러로 4.6% 내렸다.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합의가 이르면 하루 이틀 안에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합의가 선박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협상 여부를 둘러싼 양측 발표에는...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9:11:18+00:00

팜하우스, 비트코인 1개 추가 매입해 13.209 BTC 보유

미국 장외시장(OTC) 상장사 팜하우스(Farmhouse Inc., $FMHS)가 비트코인(BTC) 1개를 추가 매입해 총보유량을 13.209 BTC로 늘렸다. BitcoinTreasuries.NET은 4일 오후 8시 4분(한국시간) X 게시물에서 팜하우스의 추가 매입과 보유량을 공개했다. 다만 회사의 최근 SEC 공시와 공식 대시보드에는 같은 보유량이 반영되지 않았다. 팜하우스는 비트코인과 금을 함께 보유하는 ‘안티 디베이스먼트’ 재무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 공식 웹사이트에 제시된 재무 바스켓 목표 비중은 비트코인 70%, 팍스골드(PAXG) 30%다. 대시보드 수치는 경영진 보고를 기준으로 하며 별도 표시가 없으면 감사를 거치지 않은 자료다. 팜하우스는 5월 4일...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8:52:48+00:00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합의 임박, 뉴욕증시 상승세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정상화를 위한 합의에 접근하고 있다는 기대가 커지면서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장 초반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중동 긴장이 완화되면 에너지 공급 불안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오전 10시 3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03.74포인트(1.14%) 오른 53,782.1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63.72포인트(0.84%) 상승한 7,664.22, 나스닥종합지수는 356.10포인트(1.37%) 오른 26,269.99를 나타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시엔비시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이날 또는 다음 날...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8:29:44+00:00

210만 BTC 전망, 상장사 보유량 공급 한도의 10%

상장사의 비트코인(BTC) 합산 보유량이 총발행 한도 2100만 BTC의 10%인 210만 BTC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 전략이 주식시장의 별도 분석 대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관측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8월 4일 티디코웬(TD Cowen)이 공공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을 별도 분석 범주로 보고 이 같은 전망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210만 BTC는 확정 보유량이 아닌 전망치다.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은 비트코인을 주요 준비자산으로 재무제표에 보유하는 상장사를 말한다. 초기에는 현금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전환하는 전략이 중심이었지만, 현재는 보통주와 전환사채·우선주 발행, 달러 준비금,...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8:17:27+00:00

하이퍼리퀴드 11만320개, 비트와이즈 지갑서 언스테이킹됐다

비트와이즈 하이퍼리퀴드 ETF(BHYP) 관련 지갑에서 최근 3일 동안 하이퍼리퀴드(HYPE) 11만320개가 언스테이킹됐다. 평가액은 613만 달러(약 88억원)이며, 해당 자금은 거래소가 아닌 하이퍼EVM에 남아 있다. 온체인 모니터링 계정 하이퍼리퀴드뉴스(HyperliquidNews)는 4일 비트와이즈 ETF가 언스테이킹 과정에서 하이퍼리퀴드 1만5770개를 받은 뒤 3일 누적 언스테이킹 물량이 11만320개로 늘었다고 밝혔다. 평가액을 기준으로 계산한 개당 가격은 약 55.6달러다. 언스테이킹은 스테이킹된 토큰을 이동 가능한 상태로 전환하는 절차다. 이번 물량은 거래소 입금이나 장외 매각이 이뤄진 사례와 달리 하이퍼EVM에 머물러 있어,...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8:09:38+00:00

12.59% 오른 아카시네트워크, 5일에는 3.86% 하락

아카시네트워크(AKT)가 24시간 동안 12.59% 상승한 뒤 5일에는 3.86% 하락했다. 현물과 파생상품 거래가 동시에 늘어난 가운데 미결제약정도 증가해 가격 변동 시 청산 위험이 커질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됐다. AMBCrypto는 4일 아카시네트워크의 현물 거래량이 240.15% 늘어난 1111만 달러(약 159억원), 시가총액이 12.6% 증가한 1억5397만 달러(약 2202억원)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간 파생상품 거래량은 313.68% 증가한 1628만 달러(약 233억원)로 집계됐다. 현물과 파생상품 거래량의 동반 증가는 단기 시장 참여가 확대됐다는 의미다. 다만 파생상품 미결제약정도 20.24% 증가한 956만 달러(약 137억원)로 나타났다. 미결제약정은...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8:02:39+00:00

한국거래소, 파생상품 증거금률 인상…변동성 속 투자자 부담 가중

한국거래소가 8월 들어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삼성전자 등 주요 파생상품의 증거금률을 일제히 올리면서, 변동성이 큰 국내 증시에서 투자자에게 요구되는 자금 부담이 한층 커졌다.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이달 첫 거래일인 3일부터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선물·옵션의 증거금률을 19.80%에서 21.00%로 상향했다. 증거금률은 선물·옵션 거래를 할 때 투자자가 미리 맡겨야 하는 자금의 비율로, 시장이 불안정할수록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 거래소가 위험 관리 강도를 높였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코스피200 선물·옵션 증거금률은 올해 1월 12.75%에서 시작해 6개월 연속 오르며 상승 흐름이 이어졌다.코스닥150의...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7:57:50+00:00

오픈USD 충격 과했나…코인베이스·비자·마스터카드 '공존' 강조

오픈USD가 등장하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뒤흔든 가운데, 주요 참여 기업들은 ‘경쟁’이 아닌 ‘공존’ 전략을 강조하고 있다. 시장이 과잉 반응했다는 평가가 힘을 얻는다.한 달 전 오픈스탠다드(Open Standard)가 ‘오픈USD(Open USD)’를 공개하자 코인베이스($COIN), 비자($V), 마스터카드($MA)의 참여 소식은 즉각 시장 충격으로 이어졌다. 서클(Circle)의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을 정면 겨냥한 도전으로 해석되며, 서클 주가는 최대 20% 급락했고 이후에도 회복하지 못한 상태다. 특히 140개 이상의 출시 파트너가 공개되면서 기존 USDC 생태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됐다.하지만 최근 분위기는 다소 달라지고 있다....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7:53:41+00:00

바이비트 유럽 결제 인가, 거래 법인과 어떻게 나뉘나

바이비트가 유럽에서 암호자산 거래와 전자화폐·결제 서비스를 별도 법인과 인가 체계로 운영한다. 이용자 접점은 Bybit.eu로 통합하되 법적 권한과 책임은 법인별로 나누는 구조다. 바이비트의 오스트리아 결제 법인 바이비트 페이먼츠(Bybit Payments GmbH)는 오스트리아 금융시장감독청(FMA)으로부터 전자화폐기관(EMI) 인가를 받았다고 크립토브리핑은 4일 전했다. 바이비트 페이먼츠는 전자화폐와 결제 서비스를 담당하고, 별도 법인인 바이비트 EU(Bybit EU GmbH)는 유럽연합(EU)의 암호자산시장규제인 미카(MiCA) 체계에서 암호자산 서비스를 맡는다. 본지는 앞서 바이비트의 EMI 인가와 법인별 역할 분담을 보도했다. FMA는 2025년...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7:53:19+00:00

12월 25bp 인상 확률 62.5%…미 10년물 금리 4.708%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한국시간 5일 4.708%로 오르고 선물시장이 반영한 12월 25bp 금리 인상 확률은 62.5%에 달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동결 이후에도 물가 우려와 통화정책 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마켓워치는 유가 반등과 중동 정세로 물가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62.5%는 연방기금금리 선물 가격에서 추정한 확률로 연준의 공식 전망은 아니다. 연준은 한국시간 3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유지했다. 표결 결과는 9대 3이었으며 베스 해맥(Beth M. Hammack), 닐 카시카리(Neel Kashkari), 로리 로건(Lorie K. Logan)은...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7:07:44+00:00

9월 금리 인상 확률 56.9%로 동결 앞섰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기준금리 25bp 인상 확률이 56.9%로 집계됐다. 동결 확률 43.1%를 웃돌면서 시장의 금리 기대가 긴축 재개 쪽으로 기울었다. 5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가 25bp 오를 확률은 56.9%로 반영됐다. 25bp는 0.25%포인트를 뜻한다. 페드워치는 30일물 연방기금금리 선물 가격에 내재된 금리 변경 확률을 추적하는 도구다. 선물시장 참가자들의 거래를 바탕으로 산출되기 때문에 경제지표와 시장 상황에 따라 수시로 달라진다. 이번 수치는 연준의 공식 예고나 확정된 결정이 아니다. 다만 인상 확률이 50%를 넘어서면서 시장이 동결 지속보다...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7:05:45+00:00

스테이킹 50% 땐 순발행 0…이더리움 보상 소각 제안

이더리움(ETH) 검증인 보상 일부를 소각해 스테이킹 유인을 낮추고 발행량 증가를 억제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스테이킹 비율이 높아질수록 합의층 보상 가운데 더 많은 물량을 소각하는 구조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4일 EIP-8361 초안이 검증인 보상에 동적 소각 구조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전체 이더리움의 50%가 스테이킹되면 합의층 순발행을 0으로 낮추는 방식이다. 보도에서는 저스틴 드레이크(Justin Drake) 이더리움재단 연구원 등이 제안 작성자로 거론됐다. 다만 5일 한국시간 기준 EIP-8361의 공식 EIP 페이지나 이더리움 EIP 깃허브 병합 문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EIP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기술...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6:50:12+00:00

글래스노드, AI 온체인 호출에 건당 결제 도입

글래스노드(Glassnode)가 AI 에이전트용 온체인 데이터 서비스에 호출 건별 결제를 도입했다. AI 에이전트는 계정이나 구독, API 키 없이 데이터를 불러오고 유에스디코인(USDC)으로 비용을 낼 수 있다. 글래스노드는 4일 공개한 글에서 x402를 통해 AI 에이전트가 자사 데이터 카탈로그를 직접 조회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메트릭 호출 가격은 1건당 0.05달러(약 72원), 메타데이터 호출 가격은 0.01달러(약 14원)다. 결제는 베이스(Base) 네트워크에서 처리된다. x402는 코인베이스($COIN)가 만든 HTTP 기반 결제 표준이다. 유료 리소스를 요청하면 서버가 ‘402 Payment Required’를 반환하고, 클라이언트가 결제 서명을 첨부해 다시...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6:38:13+00:00

XRP, 심리적 지지선 1달러 방어할까…기관 자금 유입 지속

XRP, 1달러 지지선 위에서 '눈치 보기'…기관은 조용히 쌓는다리플(XRP)이 1.07달러대에서 좁은 박스권을 이어가며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단기 기술 지표는 약세 신호를 내고 있지만, 기관 자금은 꾸준히 유입되는 이중적 흐름이 포착되고 있다. 시장의 이목은 1달러라는 심리적 지지선이 얼마나 버텨줄지에 쏠려 있다.XRP 현재가와 단기 흐름2026년 8월 4일 16시 35분(UTC) 기준 XRP 가격은 1.075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24시간 기준으로는 0.58% 하락했지만, 7일 기준으로는 1.21% 상승하며 박스권 내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양상이다. 30일 기준으로는 5.23% 하락, 90일 기준으로는 무려 24.58% 빠진 상태로 중기 하방 압력이 여전히...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6:22:40+00:00

코스닥 상장사 무자본 인수·주가 부양… 전형적 불공정거래 적발

코스닥 상장사를 사실상 자기 자금 없이 인수한 뒤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려 수십억원대 이익을 챙긴 일당이 검찰에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다. 상장사 인수합병 과정에서 자금 조달 구조와 주가 부양이 결합한 전형적인 불공정거래 사례라는 점에서 자본시장 감시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와 수사과는 4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코스닥 상장사 대표이사였던 A씨와 시세조종 전문가 B씨 등 3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와 B씨는 지난달 21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고, 사내이사 C씨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17년 3월 투자자들에게 원금 보장과...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6:19:31+00:00

7억5000만달러 MUSD 거래량 보도, 공식 수치와 격차

비트코인(BTC) 담보 스테이블코인 MUSD가 웜홀을 통해 메조와 이더리움, 베이스를 잇는 크로스체인 유동성으로 활용되고 있다. 누적 거래량은 7억5000만 달러(약 1조1009억원)를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메조가 공개한 수치와는 차이가 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4일 MUSD가 올해 상반기에 약 7억8900만 달러(약 1조1582억원)의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보유자는 약 4만1000명이며 메조 생태계에는 MUSD 담보로 약 913BTC가 예치됐다고 전했다. MUSD는 메조(Mezo) 생태계에서 사용하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다. 메조는 MUSD를 비트코인으로 100% 담보하는 자산으로 소개하고, 이용자가 BTC를 맡겨 MUSD를...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6:12:48+00:00

41억3000만달러 돌파한 하이퍼리퀴드 전통자산 시장

하이퍼리퀴드(HYPE)의 실물자산(RWA) 기반 HIP-3 전통자산 시장 미결제약정이 41억3000만 달러(약 6조600억원)로 집계됐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에 집중됐던 온체인 파생상품의 거래 대상이 주식·원자재·지수형 상품으로 넓어지는 흐름이다. 유투데이(U.Today)는 4일 Hyperscreener ASXN 집계에서 HIP-3 전통자산 시장 미결제약정이 처음 41억30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일일 거래량은 229% 증가한 48억7000만 달러(약 7조1500억원)로 제시됐다. 거래 확대의 중심에는 주식 가격을 추종하는 무기한선물이 있다. 집계상 SK하이닉스 연동 상품 SKHX와 마이크론 연동 상품 MU가 상위 시장에 포함됐다. AI 메모리 반도체 관련... 더보기

상세보기 →
토큰포스트토큰포스트
토큰포스트2026-08-04T16:11:35+00:00

피어스 “클래리티법과 별개로 SEC 규제 정비 계속”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성사 여부와 별개로 디지털자산 규제 정비를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PANews는 4일 피어스 위원이 법안 처리에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며 “법안이 통과되든 그렇지 않든 SEC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다만 SEC 공개 자료에서는 해당 발언의 원문 녹취나 영상을 확인할 수 없었다. 클래리티 법안은 디지털자산을 증권과 상품 영역으로 나눠 SEC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관할을 정리하는 시장구조 법안이다. 의회가 기관별 권한을 법률로 구분해 시장 참여자에게 일관된 규제 기준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미... 더보기

상세보기 →
뉴스 제목, 요약, 이미지의 권리는 각 원문 제공처에 있으며, CAIN은 원문 링크와 함께 주요 소식을 정리해 제공합니다.